주니어가 태어난지 벌써 일주일!
으하아암.... 사는건 피곤해요.. >.<
제 사진 좀 더 보시겠쎄요?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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꺅! 오물오물 콩이가 넘 귀여워요! 오늘 봤어야 했는데.. 크흑~ ;ㅁ;
아.. 저 감기 기운이 스믈스믈 밀려와서...
조리원에서 자체 방출해서 집에 왔습니다...
이러다 저도 며칠 간은 메텔양 & 애기 못 볼듯.. ㅠ.ㅠ
저 때부터 다시 하라면 정말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ㅠㅠ 철리메텔님~ 그 때가 좋은거에요 ㅋ 잠 많이 자줄 때가 편했죠^^ 콩아 눈 뜬 것 보여줘서 땡큐!
이 이쁜 딸네미가... 잠을... 많이 안잡니다.. ㅠ.ㅠ
모유수유 연습시키려고 조리원 와서는 보챘다 하면 메텔이 젖을 물리는데
아직 양이 충분하지 않다보니 길어야 한두시간만 자고..
눈만 뜨면 일단 젖달라고 보채는 것부터 시작하네요 -_ㅜ...
이런... 감기라니...
조리원에서 고통을 나누었어야 하거늘...-_-+
일부러 속옷바람에 밖에서 두서너번 담배 핀거 아냐? -_-++
ㅋㅋ 몸조리 잘 하.시.오.
같이 핀 거 아냐? ㅋㅋㅋ
아놔.. 이분들 왜이러심;;
벌써 피곤하면 안돼에에~~ 근데 감기라니;; 애비가 좀관리가 소홀하자녀!!!
저때는 2시간마다 수유!
정말 자다 먹이다 자다 먹이다.... 다시 하라면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캬오아가의 말이 왜이리 무섭게 들리는건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