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전기차 CT&T e-ZONE
자동차 이야기 / 2008/08/28 22:19
오늘 오후 상당히 특이한 차를 만났다.
처음에 멀리서 얼핏 보고서는 스마트인줄 알았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스마트는 아니었다.
(약간 떨어져서 보면 차체의 크기나 형태가 스마트와 상당히 유사하다)
디자인 자체가 상당히 낯설다.
차 앞에 당연히 있어야 하는 번호판 자리에는 번호판이 아닌
'e Zone EV' 라는 로고가 인쇄된 플레이트가 붙어 있었다.
후드에 있는 비닐이 그대로 있는 것을 보니 신동급(?)으로 보여졌다.
뒷면에서 보니 카브리올레(?)다.
프레임만 자리잡고 있고, 덮개는 없다.
엠블렘이 있어서 자세히 보았는데, 이건 완전 생소하다
도대체 뭐지? -_-a
옆에서 보니 무슨 K111(한국 육군용 구형 지휘 차량, 일명 찦차)도 아니고 문짝이 상당히 슬림해보인다.
휠커버는 마치 자전거가 생각나는 귀여운 크기로 되어 있는데, 휠 크기는 일반 경차와 큰 차이는 없어 보인다
창문이 없어 어렵지 않게 내부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카오디오를 비롯한 센타페시아는 일반 승용차와 크게 차이가 없어 보였다.
단, 기어박스가 보이지 않았는데, 별도의 미션이 없이 무단으로 작동하는 것으로 유추된다.
전반적으로 일반 차와 비슷한 느낌이지만 내부 전체가 외부 도장과 동일한
색상 및 하이그로시 처리가 되어 있어 약간 싸구려틱한 느낌도 들었다.
e-ZONE 온라인 카달로그 http://www.ctnt.co.kr/showroom/e_catalogue.html
카오디오를 비롯한 센타페시아는 일반 승용차와 크게 차이가 없어 보였다.
단, 기어박스가 보이지 않았는데, 별도의 미션이 없이 무단으로 작동하는 것으로 유추된다.
전반적으로 일반 차와 비슷한 느낌이지만 내부 전체가 외부 도장과 동일한
색상 및 하이그로시 처리가 되어 있어 약간 싸구려틱한 느낌도 들었다.
일단 일반 상용차는 아닌 거 같아 휴대폰으로 냉큼 사진을 찍고 이 차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았다.
eZone, EV, electric 이란 단어가 있는 것으로 보아 전기자동차가 아닐까 했는데, 역시 예상이 맞았다.
eZone, EV, electric 이란 단어가 있는 것으로 보아 전기자동차가 아닐까 했는데, 역시 예상이 맞았다.
e-ZONE 온라인 카달로그 http://www.ctnt.co.kr/showroom/e_catalogue.html
CT&T라는 국내 회사에서 국내 기술로 생산한 전기자동차인데,
한번 충전으로 약 100km, 최대 속도 50km/h 가 가능하다고 한다. (리튬폴리머배터리 사용)
전기료는 한달 기준으로 약 만원 정도 한다과 하니 유지비만 봤을 때에는 괜찮아 보인다.
문제는 차량 가격인데, 찾아본 바로는 1,000만원이 훌쩍 넘는다고 하는데...
친환경 전기차 것을 감안하면 한편으로는 저렴한 편이긴 하나...
나한테 이 차를 살거냐 물어본다면 조금 더 보태서 스마트 Fortwo를 할 듯 싶다 ^^;
이런 차들은 정부기관 같은 곳 (주차단속하는 구청의 비스토, 모닝 같은 차들-_-)에서
우선적으로 나서서 운영을 해야하는게 아닐까 싶은데, 머 그런 얘기는 검색해도 보이진 않는다.
(중국 경찰에 납품했다는 기사는 나오더라는... 짱꿰만도 못한게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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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우리나라 에서는 저놈을 자동차 취급도 안해줘서 도로에 나가면 불법이라고 법 개정이 시급하다고 하는데
국회에서는 다른나라 다 하는 저런 전기차 도입관련 법 개정조차 생각도 않고 있으니
개탄스럽다...
현대차와 정유업계에서 못팔게 로비중이라고 하던데..
...광고네요
광고라는 시각으로 보신다면..
제 블로그의 글들은 광고 투성이겠네요 ^^;
전기차 맞고요~ 이런글을 보게되어 기쁨니다.... 저희 남편이 다니는 회사에서 만드는 차인데요......아랫분 말씀대로 저희나라에선 법적으로 도로를 굴러다닐수 없다구 하네요. 노력중인데 아직은 시기상조(?).... 어서빨리 도를 질주하는 전기자동차를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 제가 알기론 전기료는 5000원정도로 알고 있구요. 아직 냉난방시스템은 갖추질 못했다구 하던뎅... 저두 법적으로 통과되면 구입하려구 준비중입니다. 언제가 될런쥐~~~^^
네 잘 알겠는데요 이세상에 저희나라는 없습니다.
우리나라라고 하세요. 우리나라를 비하하거나 과거 사대의예를 갖출 때 중국한테 쓰던 말이니 고쳐쓰십시오
사대와는 상관없이 자기를 낮추는 말이 일상이 되어 쓰이는것 같아요, 고쳐야지요!
빨리 탈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도로에서 비슷한 차는 봤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도로에서 탈수 없게 되어있다는데 다른차인가봐요..우리나라에서도 도로에서 전기차를 탈수있다면 여러모로 좋겠네요..그때가 빨리 오길..
비 올때 걱정되는건 나뿐인가?..
그래서 시트커버도 안벗겼잖아요
듣고 보니, 완전 공감~!!!!!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선두주자인 일본도 이젠 하이브리드보다는 전기차에 더 주력한다는데...우리나라 명박씨는 이제야 하이브리드가 대세라고 외치고있는 마당에 뭘바라겠소.... 하긴 정유회사와자동차 회사에서 받아쳐먹은 돈을 생각하면 전기차를 밀지도 못하겠지만....뭔가 할수있게 해야 발전하는건데 말이오..전기차분야에서는 우리나라도 선진국과 밀리지 않는다고 하더만....에혀...장사꾼하나 대통령으로 앉혀놔서 온국민이 무슨 생고생인지....
저건 전기차 맞긴하데..
지금 우리나라에서.. 쓸법도 하네요..골프장에서.
뒤쪽은.골프채넣고 치고 이동하는...차인듯한데..
비슷한 유형의 전동차 본듯하네요..
개발도 좋지만 그전에 안정성부터 조금 걱정을 하셔야 할듯 싶네요...허가 안내준다고 머라 하기전에 차를 한번 보고 잠시 생각해보면 허가 안내줄듯도 합니다...50km느려서 안전하다...라고 생각할 순 있지만 남이 100km,200km로 와서 박는데는 걍 서있다 하더라도 안전할 수 없습니다. 남이 와서 박는거에 대한 혹은 충돌테스트 같은 기준은 다 통과 하셨을지 모르겠네요...자동차 안전기준 같은건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게다가 위 사진만 봐도 탑승공간이 외부에 너무 노출되어 있네요. 사고가 났을시 항상 평평한 바닥에서만 사고 나란법은 없습니다. 장애물이나 기타 여러 불특정 구조물이나 물건 등등이 튀어 나와 있을수도 있는것을 감안한다면 너무 위험해 보이네요...
외국에서 굴러다니는 전기차들 중 위차량만큼 탑승공간이 오픈되어 있는 차는 드물지 싶네요...;;
벤츠사에서 만든 스마트 차량의 충돌 테스트 영상이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검색하시면 찾으실 수 있을듯 한데요. 한번 보셨으면 하네요...
일반인이 보기에는 위에 나만봐님 말씀처럼 그냥 조금 더 튼튼해 보이는 골프장 카트정도로 뿐이 보이지 않네요...
허가를 받으시려면 다른 자세한 문제는 알 수 없으니 머라 못 하지만 최소한 스마트나 마티즈같은 일반 차량들처럼 탑승공간이 외부로 노출되지 않게 하시고 충돌테스트정도만 통과하셔도 어느정도 가능하지않을까요? 위 사진중 하얀색 차량의 의자 뒷부분이 막혔다면 될듯도 한데...
저도 자동차를 좋아 하는 한사람으로...정말 잘 됐으면...하는맘에 쓴글이니 너무 기분 않좋다거나 하시진 않았으면 하네요..
어차피 무슨차든간에 100-200km로 와서 받으면 다죽는건 만찬가지죠...전기차가 상용화되면 많은부분 고쳐야 할꺼에요...표지,법규,행정지원,도로 등등요...지금수준의 성능과 도로환경에 맞는 전기차를 만든다는건 차라리 개발않는것이 낮겠죠..하지만 자원고갈과 고가의 유류비,환경파괴라는 시점에서 인간들은 선택을 해야하죠..환경이냐.편리냐...흠..불편하면 그냥 휘발유차타다가 기름바닥나면 그제야 마차타고 다니던지...ㅋ
스마트 충돌 테스트에서 높은 안정성을 입증했다고는 하더라구요.
대신 다른 차가 와서 충돌하면 날라가는게 문제지만...
스마트라고 해서 완전 안전하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100-200km는 비유한거지 꼭 그속도를 지정한건 아니죠...^^; 그냥 50km,50km두대가 마주온다고만 해도 100km로 벽에 부딧히는거나 다름 없듯이 위험하다는걸 말하고자 한거랍니다.
스마트 영상은 안정성을 보라고 썼던것은 아니고;; 충돌시와 충돌후에 차 부서지는것, 부서진것을 보셨으면 해서 썼던거네요^^;;
오토바이는 왜 도로에서 굴러다니는지..
굴러다니는 오토바이 충돌시험영상 보셨습니까?
100Km밖에 못가는조금더 튼튼한 골프장 카트로 고속도로 를 탈것도 아니고 올림픽대로 나갈것도 아니고...
근거리 출퇴근용으론 적격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물론 더 개선되고 발전되어서 정말 '자동차'가 되었으면 좋겠지만요.
좀더 세세하게 보시고 ~~
위차량은 현재 프로트 타입 (즉 개발중인 모델입니다.)
저상태로 판매되는게 아니구요
저상태에 보통 차처럼 유리와 안정장비 추가하고 이것저것 포함했을때 가격이 약 1000만원대로 추정됩니다.
저상태라면 당연히 위험해서 운행못하게 해야죠.
문제는 우리나라에서 안전성 및 도로운행에 필요한 조건을 갖춘다고 해도, 일개 작은 회사에서 (현대,기아에 비해) 만든 전기자동차를 위해 법적/물리적 검증조차 하지 않으려 한다는 점이네요.
한번쯤.. 님의 생각 대로라면
사람은 어떻게 걸어다니나요? 사람이 100키로로 달리는 자동차에 치이면 그냥 서있어도 안전하지 않지요.. 사람은 안전기준 통과하고 태어나는거 아니잖아요? 법으로 만들어 규제하나요?? 너무 비약이 심하지만... 자전거는요? 오토바이는요? 다들 도로로 주행하잖아요? 그것도 충돌에 대비한 안전기준 다 마련되어 있나요? 사실 필요한 물건들은 먼저 만들어놓고 사용하면서 이후에 안전성이라던가 법규라던가 만들고 개정해 가는것이지요. 법을 먼저 완벽하게 만들어놓고 세상을 그것에 맞추어 가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싼 비용으로 이동을 한다는 기본적인 요구를 법으로 제한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관심이 많은 자동차라 몇자 적어봤는데요 사실 안전 기준에는 통과하지 못했지만 몰고 나가도 법으로 규제할 방안은 없는것으로 보입니다.
한번쯤..님의 말대로라면 장애인 전동 휠체어는 모두 밖에 나가면 안되는 위험한 이동수단이지요...
혹시나 해서 다움 메인에서는 내려갔길레 일부러 찾아서 들어왔더니 역시나 리플이..-_-;;
송행섭/개발중인건 맞지만 이미 차로 나와 있는상태고 판매되는게 아닌게아니라 허가받고 판매하려다 허가 안내줘서 판매를 못 하고 있는겁니다.
가격은 본글 제데로 보셨다면 1000만원이 훌쩍 넘는다는글 보셨을텐데요?
저도 한번쯤/전부 규정 있답니다. 도로 규정중엔 사람,자전거,오토바이에 대한 규정이 있답니다...사람에 대한 충돌테스트는 있을리 만무하고;; 자전거에 충돌테스트하고 얼마에 판매할까요?ㅎㅎ;; 오토바이는 배기량에 따라 충돌테스트가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제글의 정말 요지가 먼지 모르시는건 윗분과 다를게 없네요-_-;;
바로 위의 제 리플밑에 리플 다신게 맞긴 하나요? 스피라 예로 든글은 안보이시나요? 그냥 안정성 지적한 글만 보이시나바요?;;
위 리플중에 규정이 있다면 무슨 문제겠느냐고 쓴글은 보이시는지요? 규정 있으면야 얼마나 좋겠냐만은 이미 차는 나와있고 그차 굴러 가겠다고 정부에서 하루아침에 규정 만들리도 없으니...어떻게는 자동차로 등록할꺼 같으면 좀 더 안정성을 보강해서 등록받고 판매 됐으면...하는 글을 그저 그냥 안정성 꼬집은 글로만 보시는군요..-_-
그놈의 규정 정부에서 만들어 주면 얼마나 좋겠냐만은 규정 만드는게 간단한것도 아니고...국내 정부에서요? 몇년이나 걸릴까요?5년?10년?
전기차 검색하다보니 위차량 말고도 비슷한 차량들 많이 보이더군요. 단순히 위 차량만의 문제가 아닌겁니다. 한대 허가가 문제가 아니고 알 수 없는 많은 좋류의 비슷한 차들의 허가가 전부 문제 되는 겁니다.
멀쩡해보이는 스피라도 그놈의 허가 받고 판매되기 까지 어림잡아 못해도 5년?은 걸린거 같네요.
그 뒤를 이어서 규정을 만들던지 허가 받던지 해서 나온다면 다행이겠죠...
지정한 규정 외에 것을 도로에 몰고 나가면 불법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동 휠체어 갠적으로 엄청 위험해 보입니다. 사람들땜에 인도로도 못가고 가끔 차선 갓길로 다니는거 보면 위험하기 짝이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사람과 자전거는 사람은 인도라는 곳과 횡단보도 자전거는 자전거 전용 도로와 갓길 이라는 곳을 이용하죠...1234차선 구분없이 왔다갔다하고 차랑 똑같은 신호받고 똑같은 차선으로 다니지는 않잖습니까? 다니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책인겁니다. 도로를 다니는게 아니잖습니까...;;
남이 와서 받는다는건 도로가 그만큼 위험한 곳이라는걸 비유해서 쓴것이라는것을 위의 리플중에도 있는데 몇번을 더 써야 할까요?-_-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시고 그에대해 머라하시는분들 참...어의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위 차에에 독이 되는글인듯 해서 안쓰려 했지만...쌀거 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래 리플 중에도 있는데요 전기차에서 비싼것들중 모터 충전기 배터리...충전기는 차에 내장됐다고 치고...그래도 차값만 1천만원 훌쩍이면 왠만한 소형차 값인셈이고요.
배터리 수명 얼마나 가는지 궁금하네요.
정말 관리 잘하고 배터리 성능좋아서 5년? 간다고 치고...교체비용 얼마일까요?;;
그동안 전기값으로 싸게 탄거 배터리 한번 교체로 비슷비슷해진다면 결코 싼거 같아 보이지는 않는군요.
관리 잘한 휘발유차 10년,15년씩들도 타는분들 많습니다;
배터리도 대충 길게 잡아 5년이지 2,3년 정도 된다면 되려 일반 휘발유 차보다 더 비쌀 수도 있다고 생각되는군요;;
그리고 제가 알고 있는데로라면 리튬폴리머 배터리는 충방전이 조금만 잘 못 되더라도 배터리가 아예 맛이가거나 최악의 경우 폭발 할 수도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핸드폰 배터리들중에도 리튬폴리머 배터리가 있죠.
얼마전에 한동안 핸드폰 배터리 사고 뉴스 났던거 보셨을겁니다.
이 외에도 고장났을때라던가 차량 정비시 우려되는부분이 많지만 한도 끝도 없을거 같네요;; 차량 소유하거나 차를 좀 알고 관리 하시는분이시라면 한번 고장났다 치고 어떻게 고칠지 생각해보시면 공감하실겁니다...
좋은뜻으로 썼던 글이 엄한 리플들 땜에 점점 독이 되는 글이 되어가는거 같네요-_-
우리나라 전기차 첨 봤네요. 감사~ ^^
법적으로 전기차가 도로주행을 못한다니... 몰랐네요.
정말 어서 법 개정이 되어 저도 저런 전기차를 몰고 다닐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언젠가 티비에서 한번 봤었는데요. 친환경 차라고 다른 선진국들은 개발을 장려하고 세금감면해주고 적극적으로 개발에 나서고 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자동차 기준은 몇CC라는 걸로 자동차라고 인정하기 때문에 전기자동차는 자동차 축에도 못낀다고 저도 들었습니다. 위의 '한번쯤'님 개발지원 하나도 없고 수익이 되지도 않는 차를 저만큼 발전시킨게 더 대단하지 않나요. 수출로만 연명하는 기업이라고 들었습니다. 국가에서 개발지원이 되면 님이 지적하신 부분이 개선된 완벽한 차가 나올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저건 아마 수출모델에 맞춘 차가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 말씀대로 골프장 카트용으로 생산된 것인지도 모르지요. 우리나라 석유의존도가 거의 90%에 육박한다고 들었습니다. 자원도 없는 나라에서 전기자동차 개발은 정말 시급한 일인데도 나몰라라 팔짱끼고 있는 우리나라의 현실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안전을 생각하면 저런차가 분명히 위험합니다. 하지만, 안전만을 생각한다면 자전거나 오토바이가 더 문제 입니다. 저 전기 자동차가 위험해서 도로를 못다니게 한다면, 자전거나 오토바이도 도로 위를 다니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차라리 저런 자동차의 시판을 허가하고 고속도로 진입은 못하게 하는 것이 더 타당할 것 같습니다.
원두커피//이분 참 말 심하게 하시네 뭐 님 오토바이는 1억정도 하나보죠? 왠만한 차값보다 비싸다고 하니
저사람이 님 깠나요? 3800cc이상 100m 순간가속 7초미만 차량은 스포츠카에 적합하지 그게 승용차인가요? 그리고 고속도로에서 정차했다가 출발하나요? 신호등이 있어요? 뭘 잘못썼다고 이 ㅈㄹ을 할까 오토바이 도로에 나오지 말라고 하는거 타당성은 없다고 보여지지만, 이해는 갑니다 운전자로써 옆에 오토바이가 지나가면 운전실력이 그닥 좋지 못한 사람은 반응이 느려 혹시 저사람 잘못 쳐서 크게 다치게 하지는 않을지 걱정도 될 수 있는거죠 그럼 그 잘못한 점만 찍으면되지 아주 댓글에 개 난리를 피우셨네요 아닥하시고 즐잠때리세요
한번더 생각하기님 말씀 저도 모르는 바는 아닙니다. 국내에서 정말 전혀 나몰라라 하는지는 내부사정 자세히 알길이 없으니...모르겠고 차만드는거 차체가 대단하다는건 안답니다.^^; 하지만 위 개발하신분들은 지금 당장 현실 입니다. 위 차량 가격이 어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자신에게 마티즈와 위 차량 아니면 티코나 위 차량을 놓고 선택하라면 어떤걸 택하시겠습니까? 정말 냉정하게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위 리플에서 썼다 싶이 저도 잘됐으면..해서 쓴글이랍니다...^^;;
시민님...자전거와 오토바이를 비교하시면...;;;;
그리고 고속도로 못 가는건 당연한겁니다...50km로 고속도로 들어가면 들어가는거 자체가 위험한겁니다...;;
설사 고속도로 안들어간들 시내에서도 자동차 속도는 나올만큼 나옵니다...한예로 시내버스나 택시들만 봐도 속도는 충분히들 내고 계시죠;;
문명의레볼루션 전기차 양산 ~ 삶의질의향상과 또한번의 레볼루션~
문명의오피니언 리더들이 만들어낸~
얼리어탑터들부터 부터 시승~
여튼- 골프장카트를 몰아본나로서는 ~
지금준비하지 않으면 미래는없다.
부자들이여~ 부자들이여~ 부자들이여~ 낙타구멍에 들어갈 준비를 하라~
너잘되서 내 땡겨주고~
좋은거 만들어서 나누고~
정치인되어서 ~ 서민들 잘살게 해주는게 원래의 인간사 목적이였는데~
---------------------------
너잘되어서 수백억재산모으고
너잘되어서 스포츠카몰고
너잘되어서 수명연장질에 온만것들 다하고
정치인되어서 국민안돌보고 밥그릇불리고
국민들이여 민중들이여~ 똑같이 변하자~
참 코앞만 보는 무서운 발상입니다.
당신은 당장 코앞에 쌀가마 주면
좋아하는 사람?
이런 기사에도 냄비스런 틈새시장을 찾으셨구먼
이런걸 막는 나라에서
무슨놈의 저탄소 녹색성장을?
하긴 쥐새끼의 머리속엔 원자력발전소만이 가득하더라 ㅋ
니댓글 처럼...
우리 아무것도 하지말고 전기차만 만들까?
좀비 머리속엔 코앞의 촛불만 보일거야
이글에 댓글 쓴 돌대가리 새끼는 들어라
내가 왜 돌대가리라고 했는지 설명을 해줘야 알 것 같아 일일이 설명해주마. 뭐가 잘못되었고 뭐가 잘되었는지는 모르는 쥰네 멍청함이 첫째고 조중동만 쳐봐서 일면만 아는 또라이적 사고방식이 둘째다 셋째로 남의 생각을 이해를 못하는게 니 가장 큰 돌대가리 요소중 하나다
남이 와서 박으면 살아 남을차 있나염...
가져와 보소...
25톤 덤프트럭으로 밀어 보면 알겨...
유지비 저렴 해서 현재 오토바이 대용으로 딱일듯...그리고 고속도로 자동차 전용도로 못 타게 하고..
시내에서 타면 좋을듯..근거리 출퇴근 용으로든지 허가를 내줘야 할듯...
죽고싶으면 타는거지뭐.. ㅎ
ct&t 라는 중소업체입니다.
공장에 한번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연구소앞에 벤츠 스마트를 한대 세워놓았더군요.
벤츠 스마트가 저차의 모델입니다.
정말 많이 흡사하죠. ㅎㅎ
골프용 차량만 납품해 오다가
올해쯤 도로주행차량 선 보일 수 있을 것같다고 했는데
힘들겠죠. 아마도...,
이게왜 독일인의 사랑이져?
아... 그렇군요... 어쩐지 스마트랑 너무 흡사하다 했습니다;
최대속도 50Km/h 최대주행거리 100Km라.........
교통수단으로 사용하기엔 많이 부적합 차량이군요~
차량이라기보다는 완구에 가까울듯..
유원지나 공원 같은곳에 몇천원주면 빌려탈수있는 그런 놀이시설이나 레져용 혹은 매니아들의 소장품 정도의 가치밖에 없을것으로 보이네요....
저런 차량이 도로에 등장할시 오히려 위험하기만 할것이고 다른차량의 통행에 방해를 주는 미운털밖에 안되겠네요~
출고가 된다해도 저런건 공도 사용을 허가해서는 않될것 같습니다.....
그래도 친환경 전기차량 개발에 가능성을 보여주어서 무척 기쁩니다.....
멀지않은 시간에 공도주행이 가능한 전기차량을 만나볼수 있다는 희망도 생기는군요^^
이게 통행에 방해를 주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지금 이것도 이렇게 만들어졌는데 설마 이게 더 발전 안하겠습니까?
앞으로 5년정도 더 있으면 속도도 빨라지고 충전시간도 적어지고탈수잇는 양은 많아지겠죠
할튼 열심히 하십시오
이건 뭐 내 줌머보다 느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느리잖아 ㅠㅠ 줌머 70키로도 가끔 안막힐때 뒷차들이 지랄하는데
이건 어쩌겠어 ㅠ
이런차는 빨리 나와야~ 무공해죠? 경제적이죠? 바뎃리 기술만 좀더 발전시키면 중장거리 출퇴근도~ 나오면 시내 업무용으로 굿입니다. 현대자동차와 각 재벌 정유회사 방해성 로비를 엄중 경고합니다.
저거 상용화ㅡ,.ㅡ;;
저거 아직 안전성 테스트도 않받은 거예요 ㅡ,.ㅡ;;;;;
도로 주행시 교통사고 발생하면 일반 경차보다 더 위험 하다는거......
그리고 위에 내용중에 보면 스마트카 닮았다고 하는데....... 닮은게 아니구....
모델이 스마트 이니 ㅋㅋㅋ
ㅋㅋㅋㅋ 어차피 저런차는 도로에 내가 절대로 못 내보낸다.... 정유사와 자동차업체에서 얼마나 많이 뭔가를 주길래
우야노 받은만큼 보상해줘야지 국민들 아그려~~~~
깅께 너무 왈가불가 하지말고 걍 조용히 계세요....
광고는 광고일뿐 다 믿지는 말자
광고는 광고일뿐 다 믿지는 말자
한번충전에 100키로 최대속도 50키로
도로막힌다 1000만원짜리 차면 배터리 즉 챠량용 건전지 가격은 왜 소개를 않냐?
혹시 충전기 옵션아닌가 모르겠네..... 충전기도 돈백씩 받아먹는건 아닌지.....
아마도 엄청비쌀껄 몇백은 할껄 즉 휘발류 1년 소모가격이나 배터리가격이나 고만고만할꺼구
그럼 700주고 마티즈타지 누가 저런 허접한 ......
노년에 은퇴한 어르신들 시골동네 나들이용이나 가능할법함 도로운행은 안될것같음
개인적인생각임 ..... 맘에 안들면 신고하세요
마지막에도 써놨지만..차라리 스마트가 낫죠.. ^^;
지금 당장 일반 소비자들이 살만한 차는 아니라고 봅니다만, 국내에서 이런 차를 개발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라고 봅니다 ^^
좋은 정보네요 ^^
그치만 중간에 카르비올레가 아니구 카브리올레(cabriolet) 랍니다
뜻은 탑이 접히는 차량을 말하는데 위 차량은 탑이 오픈형이 아닌지라
까브리가 아닌 테스트 용도로써 만들어진 골프장 카트개념의 컨셉카인듯 합니다...
EV는 Electronic Vehicle(전기 자동차)의 약자같구요 ^^
국산 전기자동차 나왔다는 소식은 들은지 좀 됐는데
드디어 길에서도 마주칠수 있군요 ㅎㅎ
그치만 아직 갈길이 먼게 사실입니다...
세금문제와 안전문제 때문에 공도 운행이 불가능하죠
선진국에서는 이미 쉽게 만날수가 있는데...
많이 아쉬운 부분이에요 ㅎ
네.. 지적 감사합니다 ^^
실제로 길에서 마주치기엔.. 아직 시간이 더 걸리겠지요..
가격은 얼마나 하나요?
디자인 마음에 드네요.
가격만 저렴하다면 좋겠는데
흠...이게 일반도로 위로 올라오려면 일단 자동차 안전기준에 적합해야 합니다.
아직 충돌테스트도 안해본 것 같던데...
그리고 최고속도 50이면 실제 주행시 얼마나 나올런지
특히 오르막길에서 어떨지 궁금하군요.
50km로도 아마 뒤에서는 난리일텐데...
그리고 유지비에서 중요한 배터리 수명과 교체비용은 안나와있군요.
하이브리드카 역시 연비만 가지고 보면 친환경으로 보이지만 생산비용과 배터리 교체까지 하고 보면 고비용에 비환경친화적인 경우도 있더군요.
만약 1~2년마다 배터리를 갈아야 하는데 한번 갈 때마다 몇백씩 내야 한다면 차라리 경차를 사는 것이 더 이익이겠죠.
이것저것볼것없이 하루빨리 도로를 다닐수있게하라 정부는 불법운운하지말고 거대기업 기름팔아 돈벌게 하지말고
근데? 왜반말이야!!
제 블로그니 제 맘대로 썼습니다 ㅎㅎ
의도하지 않게 많은 분들이 들어오셨네요;;
우리나라는 정치인들 뇌를 싹 바꾸기 전엔 상용화 힘듭니다. 뭐 2012 년? 쯤이던가 2010년 이던가 그때쯤 전기자동차 상용화 한다는 말이 있던데 국내 기술로 ... 국내 업체들 협력하에 배터리 개발에 지금 나섰다던데
그래도 뽑아먹을꺼 다뽑아 먹어야 하기에 힘들거라 예상됩니다. 정치인들 개인적인생각이지만 돈받아 먹겠죠 자동차회사나
정유업계에서 ..로비 받겠죠 ..
50km/h 가 최대속력이니...도로에 내놔도 미움만 받겠군...
친환경차로선 만점을 주고싶지만,
안전성과 실용성에 비해 매우 떨어지는군요
50km/h.. 시내에서 밟을정도의 속도같구요
보통 달리면 70~80이상도 뒤에서 난리던데,,.
그리고 안전성을 보자면 허술하기 짝이 없구요.
교통사고보단 접촉사고에서도 위험성이 높아보이는군요.
이런점만 개선한다면 최고의 차가 될수도 있겠구요.
아쉬운점이 좀 많은 차입니다.
지금 미움받는다 해도 우리에게는 2가지의 선택의 선택만 있을 뿐입니다. 우리의 장래에...
1. 기름없어서 모두 자전거와 우마차를 타고다니든지 북한 석탄차 수입해서 타고 다니든지...
2. 조금 천천히 거더라도 이런 이쁜차 기쁜 마음으로 타고 다니면서 행복해 하던지...
우리의 우수한 두뇌는 지원만 해준다면 조만간에 속도 올리고, 한번에 3-400km가는 것은 바로 개발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보기에는 선진국에서도 이런 우수한 차들을 실용화 시키고 있지 못한것 같다.
부디 정부가 전량 구입 시험 사용한다거나 구입비등을 보조해 준다면 에너지 문제, 공해문제에다가 수출문제까지 해결할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100km에 시속 50km면 거의 모든곳에 갈수 있다.
사실 어디를 가든 실제 시간차이는 5-10분 차이이다.
5분 빨리 가려다 50년 먼저 간다는 표어도 있다.
우리국민은 오히려 5분 천천히 가는 법을 배워야할 빠른 민족이다.
모든 국민이 출퇴근길에 여유있게 웃으면서 이쁜차 타고 깨끗한 공기를 마시면서 드라이브를 즐긴다면 이에 더 행복할손가!!
대한민국만만세!! '저희나라'만만세!!
일단 최대 시속을 늘리는 것이 좋겠다 도심지에서도 시속 80키로 제한속도 두는 곳이 있는데 아무리 최저속도가 규정되어있지 않다고 하나, 남들 쌩쌩 달리는데 혼자서 느릿느릿 다니면 오토바이 거리에서 유모차끄는거랑 다를게 뭐 있겠는가 두번째는 안전성을 확보해야 한다. 왠만한 차 못지 않은 안전성을 확보해야 비로소 자동차로써의 구실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디자인도 좋지만 왠만하면 모두다 창문 달은 경차디자인으로 갔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는 경차디자인을 좋아하진 않지만, 안전이 오토바이만한거 같아 타는사람도 옆차사람도 불안해보인다.
필요요구사항이 이렇다그래도 현대 과학적으로는 힘들지도 모르겠다. 상용화도 시켜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고속도로까진 못달리더라도 시내정도는 다닐 수 있는 차였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 차량 연구에 지원을 해줘야 하지 않을까? 모든걸 알고 계시는 나랏님은 이런 친환경적인 차량생산연구에 몰두하는거 알고도 지원을 왜 안할까?
근데 만약에 저차를 양산한다면 저차 전용길을 만들어야 되는건가영?
그래두 국민의 대표라는 쥐세끼가 절때 가만히 나두지 안을꺼니;;;
오토바이 보단 튼튼 할꺼 같은데?
얼마전에 뉴스 나왔는데
저거 타면 불법이더군요..
이런 얼간이 나라가 어디있답니까..
자동체 업계 쓉쉐리들 지들 밥그릇이 아까우면
지들이 전기자동차 만들던가..
갈수록 이나라 꼬라지에 정나미가 떨어지네요
밥버리지들 저걸 장려하지 못할망정 못다니게 법개정 한다니. 시대에 역행을 해도 유분수고 해먹어도 정도껏 해야지. 말만 에너지 절약이라고 하면서 실천은 눈꼽만큼도 않하는 쓰레기들.
그릇 싸움하겠네요
저도 저번에 보고...우리나라 법이 한심해서 한숨만 나오더군요...
전기차를 만들면 뭐합니까? 우리나라에서는 불법인데, 그리고 저 차가 밧데리만 개발되면 속도도 올라간다고 하더군요,
지금 만들어진 제품들은 국내에서는 못팔고, 해외로만 수출한다던데, 정말 한심해요...
완전 친환경자동차가 차취급도 못받고,,
또 현대자동차가 개발되면 아마 법이 바뀔꺼라는 말도 있던데, 현대가 안되면 안되는거? 완전 대기업 맘대로 굴러가는 나라인가? 중소기업이 기술개발 활발하고 살아나야 경제도 일어날텐데...
이런거 보면 정말 한심해서 선진국에 가서 살고싶은 마음도 드네요...ㅡㅡ''
한때 저자동차에 개발에 참여했던 사람으로서...
완성된차를 보니...멋지다..하지만 개발당시의 문제점들을
어느정도 마무리했는지 걱정이다..하청업체들에서 대충 납기맞춘다고 막하고..
잘됐으면한다..
우리나라는 안되요 ㅋ 정유회사랑 자동차회사 국회로 들어간 로비자금이 얼마인데..
타외국을 보세요 정부에서 개발비 들여서 신에너지 자동차 개발을 하고
전기자동차도 새로운법을 만들어서 합법적으로 상용화시키죠
우리나라 국회의원님들은 자국이익보다 당이익이 먼저 인 나라.. 그래서 전 투표를 안해요 쓰발도둑놈들
선진국
신에너지 자동차를 먼저 선점해서 앞서가는게 장기적으로 국가발전을 생각한거죠
우리나라 지금 국회를 보세요 통과 할려면 ..ㅉㅉ
위험하다고 하시는 분들 별로 이해가 안되네요. 사실 고속도로만 안나가고 시내주행만 하면 아주 위험할거 같지는 않네요. 더 위험한 스쿠터나 오토바이도 많이 굴러다니는데. 속도가 80정도만 나와서 시내주행 흐름을 못따라갈 정도만 넘어서면 좋겠네요.
전기차중소기업세금감면하고 기술개발비지원하세요
1000만원이 비싸다고 생각하시나봐요?..ㅡㅡ; 보통경차가 900~1000하고 마티즈 풀옵션 하면 1400까지 갑니다.. 조금만 보내서 스마트를 사신다고요?... 스마트 새차 가격이 2200~2400입니다. 조금만 보내다뇨..스마트 1대살돈으로 e-zone 2대사겠네요..;; 글에 없는것 같은데.. e-zone 의 1300 가격은 현재 베르나 일반모델하고 비슷한 가격이며 옵션이 없는 가격입니다. 히터,에어컨,에어백 등 옵션 다 합치면 2400돈이 된다는군요.. 이것은 구매시 참고해야할 부분입니다.
난독증이 있으신지...
분명 글에는 전기차임을 감안하면 저렴한 편이라고 써놨는데 말입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