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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D9

장점 : 액정이 커서 DMB 보는 것이 상당히 수월하며 내장 스피커가 있어 이어폰이 없어도 된다
단점 : 전반적으로 조잡한 외관과 조작부, 휴대폰에 비해 떨어지는 DMB 수신율


Posted by Ch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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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드림위즈 매니아 트렌드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mt.dreamwiz.com/review/review_list.asp?freetext=d&Sword=Chuly&idx=A001&p=900001








more..




네비게이션 & DMB..(리뷰 예정)





장점 & 단점.. (리뷰 예정)






Posted by Ch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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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5/11 09:33 Favicon of http://lunaya.net/tt/index.php BlogIcon lun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쟁잇.. 좋으3? 좋으3? =ㅁ=;;

* 모든 사진은 클릭하시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








Canon | Canon EOS 300D DIGITAL | 1/50sec | f6.3 | 30mm | ISO-800

케이스를 씌운 상태의 측면 모습..



Canon | Canon EOS 300D DIGITAL | 1/50sec | f6.3 | 30mm | ISO-800

현존하는 최강 스펙의 PMP라 불리는
디지털큐브의 아이스테이션 V43과의 비교 사진..



Canon | Canon EOS 300D DIGITAL | 1/25sec | f6.3 | 30mm | ISO-800

각 모델별 가죽케이스를 씌운 모습..



Canon | Canon EOS 300D DIGITAL | 1/30sec | f6.3 | 30mm | ISO-800

액정의 크기 때문에 두 녀석의 크기는 확연한 차이가 난다





Canon | Canon EOS 300D DIGITAL | 1/30sec | f6.3 | 30mm | ISO-800

화면 비교 모습..
V43같은 경우 와이드 액정이 사용되어 있기때문에, 16:9 비율의 영화나 HDTV 녹화 동영상을 보기에 최적화되어 있지만, 타비는 이와는 반대로 4:3 비율을 유지하고 있다.



Canon | Canon EOS 300D DIGITAL | 1/30sec | f6.3 | 30mm | ISO-800

자막의 경우 화면의 크기가 넉넉한 V43이 훨씬 더 깔끔한 모습을 보여주며, 화면의 크기덕분에 영상을 뿌려주는 유효 공간이 훨씬 넓다



Canon | Canon EOS 300D DIGITAL | 1/30sec | f6.3 | 30mm | ISO-800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타비에서는 세가지 모드의 화면 표현 방식을 사용하는데,
그 중 가장 많이 애용되는 것은 기본 모드(수평맞춤)와 최적화 모드(수직맞춤) 모드를 제공한다.
최적화모드일 경우 화면 전체를 사용할 수 있긴 하지만 화면의 양옆이 짤린다는 단점은 있다.
화면 양 끝을 포기할 것인지, 아니면 전체를 다 보고 약간 작게 볼 것인지는 사용자의 선택에 달렸다.





Canon | Canon EOS 300D DIGITAL | 1/50sec | f5.6 | 30mm | ISO-800

대기모드(?)에서는 마치 휴대폰처럼 현재의 시간과 배터리 정보를 보여준다



Canon | Canon EOS 300D DIGITAL | 1/30sec | f5.6 | 30mm | ISO-800

이 보조창이 진가를 보이는 것은 바로 MP3를 재생할 경우이다.
현재 재생되는 노래가 표시되고 굳이 폴더를 열지 않더라도 측면의 조그버튼을 이용해서 음량조절, FF/REW, Play/Pause를 조절할 수 있으며 토글 방식의 조그버튼을 이용하여서 폴더간 이동도 가능하다.






V43과 타비를 둘 다 써보고 두 기기 중 나에게 맞는 기기를 남기려고 두 기기를 동시에 사용하게 됐는데,
액정이 정말 훌륭하다는 장점과 배터리가 오래간다는 점만 빼면 타비의 압승이라 생각된다.
게다가 조작성이나 인터페이스 역시 타비의 압승인데 V43의 엄청 불편한 인터페이스와 느린 반응속도는 타비에서는 보기 힘들며, V43에서는 화면 전체에 터치패드를 적용했음에도 불구하고 타비보다도 조작성이 떨어지는것은 V43의 단점일 수 있다 생각된다.
(V43이 무조건 안좋다는 것이 아니라 타비에 비해 떨어진다는 것이다)
특히 V43은 Portable Media Player라는 이름과 걸맞지 않는 무겁고 큰 제품이다. 이동성이 떨어진다는 점은 포터블 기기로서는 너무도 치명적인 단점이기 때문에 한손 조작이 가능한 타비에 무게를 싣어줄 듯 싶다.
이상 간단 비교 사용기 끝~!
Posted by Ch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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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4/23 22:26 금돌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님 잘 봤습니다. 참고가 많이 되었네요.. 쪽!

  2. 2006/04/23 22:31 Favicon of http://jayp.egloos.com BlogIcon 제이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반가왔습니다~ ^-^/
    (4:3 영상의 비교 화면이 없는 점이 아쉽군요.)

  3. 2006/04/23 22:33 Doo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아 번뇌의 시간이여....

    • 2006/04/24 09:44 chuly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경험상.... 그냥 번뇌하기보다는 일단 질러서 배송을 기다리는 동안
      번뇌하는게 시간상 더 절약이 되더군요.. ^^;; (응?)

  4. 2006/04/23 23:00 Joo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교 사용기 잘봤습니다.^^

  5. 2006/04/24 09:28 Favicon of http://iamrobin.net BlogIcon 로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옹.. 탐나는 걸요..~

    • 2006/04/24 09:45 chuly  댓글주소  수정/삭제

      성경의 십계명중에... 네 이웃의 것을 탐내지말라..라는 구절이 있어용...
      탐내지마시고 지르시면 됩니다 ^-^
      텨텨~~ =3=3

  6. 2006/04/24 10:20 순면기저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 팍~ 잡으시더니...
    지르셨군요... ^^

  7. 2006/04/24 22:38 vip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팔어?

  8. 2006/04/25 16:59 Favicon of http://lunaya.net/tt/index.php BlogIcon lun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V43 뽐뿌한거 복수하는거3? - _-

  9. 2006/05/24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한번에 다 보기에는

스크롤 압박이 있으니깐..

하나씩 하나씩 열어보세요~










J50 박스개봉기 및 구성품..




J50 디자인..




J50 메뉴..

Posted by Ch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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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다리고기다리(?)던 A9이 도착했습니다.
생각과는 달리 A9 256MB 제품과 블루투스 헤드셋이 함께 왔네요.




박스의 크기는 제 손바닥보다 조금 더 큰 크기입니다. (손이 좀 큰편입니다 ^^)
박스 포장을 살펴보면 커버(?)형태의 종이 케이스와 사각형의 박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박스 좌/우의 모습입니다.
검정색으로 되어있어 고급스러운 느낌이 듭니다.




뒷면의 모습입니다.
영어와 한국어로 A9의 주요 기능과 특징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한글 표기보다는 영문 표기 위주로 되어 있어 수출을 염두에 많이 둔 듯 싶습니다.




급한 마음에 제품을 보고 싶어서 서둘러 박스를 열었습니다.
제일 먼저 보이는 것은 설명서입니다. 아직 테스트제품이라 정식 설명서가 아닌 복사본인데,
영문과 한글 두가지로 설명서가 되어 있습니다.




윗부분에 있는 악세사리들을 치우면 드디어 A9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제게 온 제품은 블랙 색상이네요.
참고로 은색 제품도 이전에 본 적이 있는데, 블랙 색상이 훨씬 이쁜 편입니다.
박스에 딱 고정되어 있는 A9은 얼핏보면 휴대폰 박스에 들어있는 휴대폰같기도 합니다.




구성품을 살펴보면 번들이어폰(솜포함)과 USB 연장케이블, USB연결젠더 2EA, 설명서,
설치CD, 그리고 스트랩으로 되어 있습니다.
설명서상에는 AC아답터도 있다고하는데 제게는 없네요.
정식 출시품이 아니니 실제로는 조금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USB케이블 연장선과 A9 to USB 젠더입니다.
젠더의 경우 분실 가능성이 높아서인지 두개를 제공합니다.
나중에 제품 리뷰에서 살펴보겠지만,
A9의 USB 연결포트가 표준규격이 아니어서 전용젠더를 사용하여야만 합니다.
A9과 젠더를 연결하는 부분이 작고 짧은 편이어서
USB 허브에 A9과 젠더를 이용하여 바로 연결하기에는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처음에는 USB 연장선을 안쓰려고 했는데,
왠만하면 연장선을 사용하는 것이 제품에 무리가 가지 않을 듯 싶습니다.





번들로 제공되는 이어폰은 어디 제품인지는 모르겠는데,
한쪽은 짧고 한쪽은 길게된 y 형가 아니라 좌우의 길이가 동일한 Y자 형태의 LP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y 자 형태를 선호하는 편이고, MP3폰에서도 번들제품은 y 형태를 주는데,
A9의 기본 제공품 중에서는 이 부분이 참 아쉽습니다.




함께 제공된 블루투스 백폰입니다.
스테레오로 작동하는 것으로 보아선 분명 블루투스 1.2 버전 이상의 제품인데,
헤드폰상에서 블투기기를 컨트롤 할 수 있는 A2DP는 적용되지 않은 제품입니다.
이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다시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Ch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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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5/11/16 18:07 Favicon of http://lunaya.net/ BlogIcon lun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하셨습니다.. (^^)(__)(^^) 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