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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언의 새로운 휴대폰인 LG-LH5000

싸이언에서 2/4분기가 시작하자 마자 새로운 휴대폰을 선보였다. 마치 우유 아이스크림을 연상시키는 흰색 외형 탓일까? 모델명은 LG-LH5000으로 아이스크림폰이란 애칭을 갖고 있다. 아직은 흰색만 출시됐다고 하는데, 조만간 핑크톤과 블루톤도 나온다고 한다. 사진에서는 색이 잘 표현이 안되는데, 실제로 보면 모두 파스텔톤이다.
(아이스크림이면... 핑크색은 베리베리 스트로베리에, 하늘색은 피스타치오 정도가 될려나? ㅎㅎ)


아이스크림폰의 전면부.
아이스크림과 하얀 색상.. 갑자기 과자콘에 얹어진 아이스크림이 생각난다~


디자인을 살펴보니 기존에 보아오던 휴대폰과는 약간은 색다른 느낌이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바로 외부액정이 없는 폴더라는 점인데,
모토로라의 V9M의 경우, 외부 액정에다 아예 QVGA 해상도로 만들었을 정도로
소비자들의 외부액정에 대한 많은 수요가 많은 편이다.
그런데... 싸이언은 이것을 간과한 것일까?




휴대폰이 꺼져 있을 때에는 몰랐는데,
막상 휴대폰을 켜보니 아이스크림폰의 디자인이 이해가 되기 시작한다.
바로 저 화려한 라이팅과 다양한 이모티콘들!!!  ㄴ(> _<)/





메뉴를 살펴보니 총 20가지의 다양한 이모티콘을 비롯, 동물, 특수효과 등 수십가지의 다양한 효과들이 저장되어 있어 외부 LED를 통해 재밌게 표시가 된다. 또한 전화가 올 땐 전화 모양을 표시하기도 하는 등 나름 다양하게 신경을 쓴 흔적이 엿보인다.
필자가 대학생이던 인터넷 초기 시절, 스크립트로 네온 효과를 내던 것들이 연상되는 외부 표시창..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재밌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아이스크림폰의 옆면은 상당히 슬림한 모습이다




아이스크림폰의 키패드 모습
영상통화 버튼을 비롯한 다양한 기능 버튼들이 눈에 띈다


기능을 살펴보면 3G폰답게 화상통화 기능을 비롯하여 전자사전, 외장메모리, 200만화소 카메라, 이동식디스크에 2.2인치 QVGA LCD 등...  블루투스가 없다는 점만 제외하면 필요한 대부분의 기능은 갖추고 있다.. 출고가를 찾아보니 40만원대라고 하니 최근에 나오는 휴대폰 중에서는 중저가 단말기로 나오는 듯 싶다.
가격대 성능비와 재미있는 이모티콘 등을 생각하면 실속파와 여성들에게 안성맞춤이 아닐까 싶다.


세티즌에 좀 더 자세한 사진과 관련 정보가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은 세티즌에도 방문해보시길.. ^^





다음팟에 올라온 아이스크림폰 CF (살살 녹는사람 많겠구먼요 -,-)


 

Posted by Ch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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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04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08/04/04 20:49 돌핀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폴더형 핸드폰을 보기힘든데 참 반가운것 같습니다^^
    벌써 씨에프도 나와있었군요

  3. 2008/04/05 14:46 개그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갖고싶네요~
    이미 고아라폰을 쓰고있는데.
    폴더가 편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이것도 너무 이쁘네요ㅠ.ㅠ
    CF도 넘 귀여워요~

  4. 2008/04/05 18:24 으헉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정말 너무 귀여워요


SK텔레콤 전용으로 출시되는 X100은 최근에는 흔히 보기 힘든 바(bar)타입의 단말기로서, 1.5인치의 OLED 액정을 채용하고 있다. 얇은 두께때문일까? 카메라는 제외되어 있고, 대신 SKT의 모바일뱅킹 서비스인 M-bank 기능과 MP3 기능이 채용되어 있다.


 




키패드는 최근의 슬림폰들에서 많이 사용되는 레이저 컷팅 방식을 사용하였다. 단말기 크기 자체가 작은 편이어서 키패드도 그리 넉넉한 크기는 아니지만, 사용하기에 크게 불편한 정도는 아닌 듯 싶다.
일반적으로 OK(확인)버튼은 네비게이션키의 가운데 있거나 우측 상단(애니콜 시리즈)에 있는 것이 보통이지만, X100의 경우 좌측에 있는 것이 좀 특이한 부분이다.


 




측면을 살펴보면 X100의 얇기를 엿볼 수 있는데, 우측면에 있는 24핀 단자부에 충전아답터를 연결하면 충전기의 단자부분과 X100과 두께차이가 거의 없을 정도로 얇은 외형을 지니고 있다.


 



좌측면에는 음량조절버튼과 이어마이크폰 단자가 마련되어 있는데, 일반적인 2.5파이의 규격이 아닌 독자 규격이 사용되었다.


 



뒷면에는 보통 카메라 렌즈가 위치하는게 일반적인 관례(?)임에도 불구하고, X100은 과감하게 카메라 부분을 제외시켰다. 상단에는 REAL SLIM이라는 로고가 음각으로 표시되어 있어 X100의 슬림함을 직접적으로 알리고 있다.


 



X100의 배터리는 이너팩 방식을 사용한다. 따라서 별도의 배터리 커버가 따로 있으며, 커버를 제거하면 배터리와 함께 금융칩을 꽂을 수 있는 슬롯이 마련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최근에 핫이슈가 되고 있는 블랙라벨 LG-KV5900과 비교해보면 최근의 슬림폰중에서도 가장 얇은 두께를 가진 KV5900임에도 X100의 두배의 두께에 해당한다.


 




슬라이드를 열면 KV5900의 키패드 두께가 X100의 전체 두께와 비슷한 것을 볼 수 있는데,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세티즌 리뷰를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Posted by Ch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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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5/12/16 17:18 Favicon of http://realtow.n.ivyro.net/tt/ BlogIcon 김박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저 자판은 RAZR 아닌가요?
    저렇게 따라하다니 -_-;

    • 2005/12/16 17:35 chuly  댓글주소  수정/삭제

      따라한다고 보기보다는 키패드 제작방식이 동일한거라고 보시는게 정확한겁니다.
      모토로라뿐만 아니라 큐리텔, VK 등 레이저 컷팅방식 사용하는 단말기는 여러대 있습니다. 그리고 슬림을 유지하려면 저 방법 외에 대안이 그리 많지 않답니다 ^^;

  2. 2005/12/19 13:22 Favicon of http://netjerankh.egloos.com BlogIcon 음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TF용은 안나오겠쥬 ;ㅅ;
    아악 슬푸당


싸이언의 새로운 슬림형 휴대폰인 LG-KV5900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14mm의 슬림형 두께에 130만화소의 내장카메라, 512MB의 내장 메모리와 터치패드 등 다양한 특징을 갖고 있는데, 세티즌 프리뷰를 통해 어떤 단말기인지 지금부터 간단히 살펴보도록 하자.


 













이 외의 KV5900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세티즌 리뷰를 통해 살펴보도록 하겠다

Posted by Ch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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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으로 스팸 문자 많이 받으시죠?
통신사나 이런데 아무리 요청해도 그 사이로 빠져나오는 스팸들은 항상 존재하는법..!
이를 위해 최근 1~2년 사이에 나오는 핸드폰들은 스팸차단 기능을 제공하는데,
이걸 또 설정을 하려니 귀찮고, 막상 입력하려고 하면 어떤걸 입력해야하나 고민하시는 분들께 조그만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주로 문자열로 스팸 필터링을 합니다.
현재 설정된 것으로는...

광고 / 정보 / 대출 / 동의 / 누드 / 로또 / 회원 / http

이렇게 설정해놨습니다..
웬만한건 다 아실테고, http에 관해 살짝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스팸 문자 오는 것 중에,
'확인을 원하시면 연결을 눌러주세요' 또는 '접속' 머 이런 문구가 들어있는 스팸들,
그리고 각 통신사에서 보내는 최신 라이브벨도착, 공짜벨소리 등등의 문자메시지들은
통화나 확인버튼을 누르면 무선인터넷으로 연결되도록 되어있습니다.
실제 화면에는 표시되지 않지만, 해당 문자메시지 내에선 웹사이트(폰피?) 주소가 포함되어 있는데,
웹 주소의 가장 기본이 되는 http 라는 문자열을 입력해놓으면 자동으로 필터링이 됩니다.
광고, 정보, http만 해놔도 스팸의 50%정도는 감소할 겁니다. ^^
그 외에 문자열중에 오빠~ 머 이런게 있는 경우도 있는데, 이건 잘못 설정할 경우
아리따운 여동생이나 작업녀(저같은 경우엔 메텔양^^)에게 온 문자가 스팸함으로 쳐박힐 수 있으므로, 차라리 안하는게 낫습니다..;
참고로 스팸함으로 문자가 들어가면 아무런 수신표시가 되지않고 FIFO(First Input, First Out) 형식으로 밀려나므로 신경쓰고 살지 않으셔도 됩니다...만...
벨소리를 선물받거나 웹사이트에서 무선인터넷을 이용하는 SMS메시지를 전송받을 경우에 스팸함으로 함께 딸려들어갈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3~5일에 한번정도는 스팸함을 한번쯤 확인해보시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Posted by Ch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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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5/10/14 13:30 민승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이거 봐도 모르겠는 나는 뭔데? ㅎㅎㅎ

▶삼성 애니콜
S C H - V 3 0 0
S:Samsung C:셀룰러망 V:VOD
S P H - X 1 2 0 0
S:Samsung P:PCS망 X:cdma 2000 1X

▶LG 싸이언
S D 350
S:SK텔레콤 D:디지털셀룰러 350-고유번호
K P 3 4 0 0
K:KTF P:PCS 3400:고유번호

▶팬택앤큐리텔
P T - S 110
P:팬택앤큐리텔 T:상품출시시기 S:SK텔레콤 110:고유번호








휴대폰 모델명은 어떻게 나올까?
매달 수십종의 신종 휴대폰이 쏟아지는 가운데 각 휴대폰 기종마다 고유 모델이름을 갖고 있다. 모델명에는 서비스 회사는 물론 모델의 기능과 특징을 압축해놓는 등 일정한 법칙이 있다.
삼성전자의 애니콜 휴대폰 모델명 가장 앞에 붙는 SCH와 SPH는 휴대폰 방식에 대한 구분이다. SCH는 'Samsung Cellular Handset'이며, SPH는 'Samsung PCS Handset'을 뜻한다. 즉 SCH는 셀룰러망을 쓰는 SK텔레콤용, SPH는 PCS망을 이용하는 KTF와 LG텔레콤용이다.
또 모델명에 따라 붙은 'X' 'S' 'E' 'V' 'B' 'G'에도 각각 의미가 있다.
X는 cdma2000 1x 기반의 통신방식을 사용한다는 뜻이다. 예를 들어 SCH-X850 모델이나 SPH-X9700 모델은 모두 cdma2000 1x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제품들이라는 것. S는 cdma2000 1x망을 지원하지만 휴대폰에 사용된 칩 속도가 향상된 제품에 붙는다. S는 속도와 슈퍼의 약자이기도 하다.
(S시리즈는 MSM6100 시리즈 적용 단말기들을 말한다)

E는 cdma2000 1x EV-DO 망을 지원하며 '카메라 기능을 강조하는 제품'에 붙는다. V는 cdma2000 1x EV-DO 망을 지원하면서 '비디오 등 동영상 기능을 강조하는 제품'에 붙는다. B는 DMB용 휴대폰, G는 게임폰에 각각 붙는다.


LG전자의 경우 싸이언 모델명 첫번째 알파벳 'S'나 'K', 'L'은 단말기가 공급되는 이동통신사를 지칭한다.
뒤의 'P', 'V', 'D'는 각각 PCS, VOD, DCN(디지털셀룰러네트워크)을 의미한다. 예를 들면 '김태희폰'의 모델명인 'SD350'의 경우에는 첫 S는 SK텔레콤, D는 디지털셀룰러네트워크를 이용하는 것을 뜻한다.
또 위성DMB폰이나 지상파DMB폰의 경우 'P, V, D' 자리에 각각 'B'나 'T'가 자리를 대신한다. 숫자는 컬러, 고유번호 등을 함축하고 있다.


팬택앤큐리텔 역시 고유법칙이 있다. 최근 출시된 t슬라이드폰의 경우 모델명이 PT-S110이다. 여기에서 P는 회사명인 팬택앤큐리텔을, T는 상품출시시기(지난해에는 H)를 뜻한다. 또 S는 SK텔레콤용(K는 KTF, L은 LG텔레콤)을 뜻하고, 3자리 숫자는 모델 고유번호를 의미한다. 지난해 출시한 PH-S5000V처럼 맨 끝에 붙는 V, M은 부가기능을 뜻하며 V는 VOD, M은 모바일뱅킹을 설명한다.

SK텔레텍의 SKY의 경우 IM-7400처럼 IM이란 숫자와 천단위의 숫자가 붙게 되는데, 천단위의 첫 숫자는 출시된 연도를 의미한다.
예를 들어 IM-8300의 경우 2005년에 출시된 모델이며 7000대의 모델을 가진 단말기는 2004년을 나타낸다. (이 숫자는 SK텔레텍의 만들어질때부터 매 년마다 하나씩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선보인 IMB-1000의 경우 B를 붙여 DMB 모델임을 강조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모토로라의 경우 특별한 법칙은 없이 MS400 처럼 MS에 숫자가 붙는식으로 구성되며, 극히 일부 모델에 한해 StarTAC이나 RAZR처럼 별도의 모델명을 붙이기도 한다. VK역시 VK200처럼 VK에 숫자가 일정하게 들어가게 된다.
Posted by Ch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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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애니콜 SCH-B100 이후로 두번째 위성DMB용 핸드폰이 출시를 앞두고 있다. 바로 SK텔레텍의 IMB-100이 바로 그 모델인데, 정식 출시 전 세티즌 프리뷰를 통해 간단히 살펴보도록 하겠다.


 



IMB-100은 기본적으로 슬라이드 단말기이지만 상하로 열리는 슬라이드가 아닌 좌우로 열리는 슬라이드폰이기때문에 바형 핸드폰 형태에 더 가까운 편이다. 상단에는 스피커와 TU 버튼, 자동응답 버튼이 배치되어 있고 액정 위로는 june이라는 로고가 인쇄되어 있다.


 



하단에는 네비게이션키와 각종 기능버튼이 배치되어 있는데, 네비게이션키는 플레이스테이션에 달려있는 아날로그 스틱과 비슷한 형태로 되어 있으며, 그 주위로는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다. 상단과 하단에 스피커가 하나씩 달려있어서 단말기를 옆으로 돌렸을 경우 좌우 스테레오 스피커로 작동하게 된다.


 



후면에는 2.0 메가픽셀의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으며 내장플래쉬와 함께 접사와 일반 촬영용 초점 조절 버튼이 달려있다.


 



좌측면에는 외장형메모리로 사용되는 T-flash 슬롯과 IrDA 적외선단자, 카메라버튼과 지움 버튼이 배치되어 있다.


 



지움/취소 버튼의 위치가 상당히 특이한 편인데 키패드를 사용할 때 왼쪽 검지손가락이 걸리는 위치에 배치되어 있어 실제 사용시에는 그리 불편하지 않을 듯 싶다.


 



우측면에는 데이터케이블 단자와 Hold 키가 배치되어 있다. MP3P나 CDP에서 종종 보던 홀드키가 핸드폰에 달려있어서 꽤 특이하다 여겨지는데, 핸드폰 자체가 바형의 성격을 띄고 있어 실수로 버튼이 눌리기 쉽다는 것을 감안하면 Hold키의 도입은 알맞은 선택이라 여겨진다.


 



상단에는 DMB용 외부안테나 단자와 이어마이크 단자가 장착되어 있는데, 2.5파이의 일반적인 이어마이크폰 규격을 사용하지만 리모콘을 연결할 수 있는 단자도 함께 배치되어 있다. (프리뷰용 제품에는 이어마이크폰이 없어 정확하게 확인하지는 못했다)


 




DMB용 외부 안테나를 장착한 모습


 




슬라이드를 연 모습


슬라이드를 열어보면 키패드가 나오는데 3 x 4 배열이 아닌 6 x 2 배열의 가로형태의 키패드이다. 이전에 삼성전자에서 출시했었던 300만화소 카메라폰인 SPH-S2300과 비슷한 모습인데, 익숙하지 않은 배열이라 버튼 누르는 것은 물론 문자 보내는 것도 적응하는데 시간이 꽤 걸릴 듯 싶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도입된 것이 바로 터치패드를 이용한 입력방식이다. 이미 PDA나 PDA폰에서는 익숙한 입력방식이지만 PDA가 아닌 일반 핸드폰에서 터치패드를 이용하는 것은 그리 대중화 되지는 않은 상태인데, 전화를 걸 때 숫자입력은 물론, 문자 입력시 필기체인식, 스카이 한글로 입력하는 것도 가능하다.


 



터치패드가 도입되면 제일 필요한 것이 바로 스타일러스이다. IMB-100은 핸드폰줄 형태의 스타일러스를 기본 제공한다.


 




기본 제공되는 충전거치대는 가로형태로 거치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충전기에 거치해놓고 충전하면서 DMB 서비스나 MP3 등을 이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슬라이드를 열면 나타나는 Wide 메뉴


 





가로형 내장 게임


 



June 컨텐츠 재생화 화면 모습


 



내장메모리는 약 124MB정도로 상당히 넉넉한 편이다


이상으로 SKY의 DMB폰 IMB-100을 간단하게 살펴보았는데,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세티즌 리뷰에서 보도록 하겠다.


 


 

Posted by Ch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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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MP3P나 PMP 같은 모바일 기기가 점차 시장을 확대해가고 있다. 이런 이면에는 메모리의 가격이 저렴해지면서 고용량의 메모리를 장착한 기기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기 때문인데, 이번에는 기가 단위의 저장장치가 장착된 핸드폰이 그 모습을 보였다. 바로 애니콜의 SPH-V5400인데, 정식 출시제품은 아니지만, 이번 한국 전자전에 출품된 제품으로 간단하게 프리뷰로 살펴보도록 하자.


 



스펙을 간단히 확인해보면 1.5G의 하드디스크가 내장되어 있고, 메가픽셀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으며, QVGA 액정을 사용했음을 볼 수 있다.


 



전면 상단에는 메가픽셀 카메라와 플래쉬가 자리잡고 있으며, 그 옆으로 플래쉬가 배치되어 있다.


 



전면 하단에는 MP3나 FM 라디오를 이용하기 쉽도록 해주는 외부 제어 버튼이 달려있으며, 1.5G HDD라는 로고가 선명하게 프린트 되어 있다.


 



V5400은 전체적으로 검은색과 은색 투톤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앞면은 물론 뒷면도 마찬가지이다. 배터리는 검은색으로 되어 있으며, 배터리 양 옆으로는 스테레오 스피커가 자리잡고 있다. 핸드폰줄 연결고리는 제품 상단의 가운데에 있다.


 




좌측면에는 볼륨 조정버튼만 있고, 그 외의 버튼은 없으며, 우측면에는 카메라버튼과 이어마이크 연결단자가 자리잡고 있다. 이어마이크단자의 덮개는 슬라이딩 방식을 채용하고 있다.


 



키패드를 살펴보면 일반적인 네비게이션버튼과 숫자키패드 외에 맨 위에 한줄의 버튼들이 자리를 잡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mp3나 사전 등 많이 사용할만한 기능들을 상단에 별도의 키로 설정해놓은 것을 볼 수 있었다.


 



1.5GB의 하드를 사용한다고 해서 내부 메모리 용량도 상당히 많지 않을까 기대를 했는데, 다운로드 컨텐츠를 위한 공간은 총 2.8MB밖에는 되지 않았다.


 



내장 메모리는 작지만, 이동식 디스크로 사용할 때 1.5GB의 하드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 1.5GB의 용량이라면 요즘의 웬만한 CD 2장짜리도 담을 수 있는 큰 용량이어서 상당히 유용할 듯 싶다. 하지만, 이 정도의 자료를 주고 받으려면 USB 2.0 형식을 지원해야하는데, 이 부분은 정확히 확인할 수 없었다. 이 부분은 세티즌 리뷰에서 정확히 확인하도록 하겠다. 그 외에 SPH-S2300에서 보았던 전자 사전 기능도 내장되어 있었다.


 




그 외에도 E-Book 기능을 지원하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 내장하드를 이용한다면 엄청난 분량의 책을 저장할 수 있을 듯 싶다. 실제로 이북을 작동시켜보았는데, 가독성면에서는 좋았지만, 리스트에서 책을 선택하면 로딩까지 걸리는 시간이 상당히 오래 걸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1.5GB의 하드를 제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바로 MP3가 아닐까 싶다. MP3폰에서는 최초로 폴더개념의 파일 관리를 지원하며 재생속도 조절이나, 이퀼라이저 기능도 지원한다.


 



외부 액정을 이용해 MP3 를 재생하는 모습


 



직접 촬영한 사진을 저장할 위치를 내장메모리 또는 하드디스크로 선택할 수 있다


 



IM-7400과의 비교사진. 길이는 V5400이 짧은 편이다


 



하지만 두께면에서는 IM-7400보다 훨씬 두꺼운 것을 볼 수 있다


 



액정 크기을 비교해보면 2.0인치의 IM-7400 액정과 거의 차이나지 않는다


 


 


간단히 SPH-V5400을 살펴보았다. 크기면에서는 큰 편은 아니지만 폭이 넓고 꽤 두께를 갖고 있는 모습이었는데, 기능상에서는 기가단위의 저장용량을 갖고 있어 아이팟이나 하드형 MP3를 생각한 사람이라면 한번쯤 고민할만한 단말기가 아닐까 싶다. 하지만, 과연 배터리 소모량과 어떤 방식으로 핸드폰과 PC를 연결하는지가 아마 중요한 관건이 아닐까 싶다. 이런 세부적인 부분은 V5400이 입수되는데로 세티즌 리뷰에서 정확히 살펴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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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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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바형과 플립형이 사라지고, 폴더형의 단말기가 중심이 되던 국내 핸드폰 시장에 최근들어 폴더형 단말기와 더불어 슬라이드 단말기가 봇물처럼 출시되고 있다. 초기의 SKY 시리즈부터 시작했던 슬라이드형 단말기들이 이젠 핸드폰은 물론 스마트폰들에서도 쉽게 볼 수 있고, 이제는 거의 모든 제조사에서 슬라이드형 단말기를 출시한 것이다.
이번에 살펴볼 단말기도 바로 슬라이드형 단말기인데, 바로 초기 슬라이드 붐을 일으켰었던 SKY 시리즈이 후속 모델인 IM-7400 이다. SKY의 슬라이드 시리즈 중에서 첫번째로 메가픽셀급 카메라가 장착되고 반자동 슬라이드를 사용하고 있어 이 제품이 어떤지 궁금해했던 사람들도 꽤 많았었는데, 그럼 지금부터 IM-7400(이하 7400)을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다.


































크 기 103.5 X 48 X 20.5 / 21.4 mm
무 게 115g / 120 g
LCD 사양 2.0" / 26.2K Color TFT LCD (176×220)
색 상 White, Silver, Red
배터리

표준형(980mA)

대용량(1100mA)

연속통화시간

약 181분

약 199분

연속대기시간

약 290시간

약 340시간
카메라 110만화소 CCD 카메라
기본 구성품
- 휴대폰 본체
- 표준형 배터리
- 대용량 배터리
- 탁상용 충전 거치대
- 사용 설명서
- 데이터 케이블
- 스테레오형 목걸이 이어폰


7400의 구성품은 사용설명서와 더불어 표준/대용량 배터리와 충전거치대, 데이터케이블, 스테레오 이어마이크폰이 들어있다.


 



데이터케이블의 경우 이전 슬라이드 모델에는 들어있지 않았고 메가픽셀폰인 IM-7300에서부터 들어있던 것과 동일한 제품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충전 기능은 지원하지 않으며 오로지 데이터 송수신만 가능하다. 스테레오 이어마이크폰은 IM-6400 이후로 계속 동일한 목걸이형 이어마이크폰인 EM-500 이 제공되고 있는데, 제품의 크기가 점점 커지고 있음에도 꼭 목에 걸어야하는 EM-500이 계속 제공되는 것은 아쉬움이 큰 부분이다.


 



배터리는 표준형과 대용량 두개가 제공되는데, 배터리 용량이 980mA와 1100mA 로 큰 차이는 없지만, 두께는 약간 차이가 나는 모습이다. 충전거치대는 단말기와 배터리 동시에 충전은 불가능하며 책상 등에 올려놓고 쓰기에 좋은 각도로 거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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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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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4/10/12 12:40 mo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이게 대체 얼만데?

  2. 2004/10/12 23:07 Chul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5만원.. ㅡ.ㅡ;;


7400은 전체적으로 은나노 코팅 처리가 되어 있으며, 흰색을 기본 바탕으로 하고 액정 주위와 측면을 중심으로 샴페인골드 색상으로 투톤 처리가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흰색의 깔끔함과 샴페인 골드의 우아한 색이 잘 어울러져 있다.


※ 은나노 코팅이란?
은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예로부터 살균 재료로 널리 사용되어왔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살균 소독을 위해 은 판자를 사용했다고 하며 미국 서부개척시대에는 우유 그릇 속에 은화를 넣어 우유를 오래 보관했다고 한다. 또 인도에서는 부패하기 쉬운 음식은 은막으로 싸서 보관하기도 한다.
이렇게 은은 살균 효과가 있어 최근 가전제품에 종종 사용되고 있는데, 은을 1나노미터로 쪼개어 제품에 코팅해 제품에 은 입자를 함유시킴으로써 세균 및 곰팡이가 번식할 수 있는 환경을 미리 억제시켜 뛰어난 항균효과를 낸다고 한다.


 






이전 슬라이드 모델인 IM-7200에서는 폴딩형 카메라를 사용해서 상당히 눈길을 끌었었다. 7400에서는 이와는 또 다른 회전형 카메라가 사용되었는데, 스피커와 카메라가 붙어있어 180도 회전하도록 되어있다.


 



여기서 잠깐~! 만약 카메라가 돌려져 있는 상태에서 전화가 온다면 상당히 난처할 수도 있을 듯 싶은데, 만약 카메라가 돌려진 상태에서 전화가 오면 카메라를 돌려서 받으라는 안내창이 뜨게 된다. (옵션에서 해제 가능) 카메라를 손으로 돌려주면 바로 통화가 연결되는데, 만약 전화가 올 경우 카메라가 자동으로 돌아가도록 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


 



네비게이션키의 모습


 





위쪽에서 보면 카메라 부분은 음각으로 요철처리가 되어 있음을 볼 수 있는데, 제품을 잡고 엄지손가락을 돌리면 되는 구조로 되어 있다. 핸드폰줄 연결 고리는 가운데가 아닌 측면에 자리잡고 있고 안테나도 역시 흰색으로 처리가 되어 있다.


 



하단의 데이터케이블 단자 덮개는 고정형으로 되어 있는데, 벨소리나 사진 등을 넣고 빼기위해 자주 사용하다보면 쉽게 때가 타거나 누렇게 변색될 듯 하다.


 



뒷면에는 스테레오 스피커가 위치하고 있으며 스피커 사이에 'CCD MEGAPIXELS' 라는 로고가 새겨져 있다. 스피커 윗면으로는 카메라의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홈이 파여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슬라이드를 닫은 상태의 측면 모습


 



좌측면에는 이어마이크폰 연결단자가 있는데, 고무덮개로 되어 있으며, 회전이 되지 않기때문에 이어폰 연결시에는 한손으로 잘 잡고 연결해야만 한다.
우측면에는 미디어재생버튼, 카메라버튼, 자동응답 버튼과 IrDA 적외선 단자가 자리잡고 있는데,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 모양의 미디어 재생버튼은 마지막에 이용했던 June컨텐츠/MP3를 재생해 주는 기능을 갖고 있다.


 


 




카메라 모듈이 약간 돌출되어 있다


슬라이드를 열고 측면의 모습을 살펴보면 기존의 슬라이드폰과 크게 다른 모습은 없지만, 슬라이드 상단의 스피커/카메라 부분이 다른 부분보다 좀 더 돌출된 것을 볼 수 있다.




카메라를 회전시킨 슬라이드 뒷면의 모습 (사진 클릭)


7400의 카메라는 180도 회전이 가능하기때문에 SCH-V540이나 KTF-X5200 같이 슬라이드의 뒷면에 거울같은 것은 필요가 없어 슬라이드 뒷면의 모습은 상당히 깔끔한 모습이다.


 



숫자 키패드의 모습은 약간 독특한 편인데, 가운데 2580 부분 세로줄의 위치가 다른 줄보다 약간 아래쪽으로 되어 있다. 슬라이드 상부의 모습이 원형으로 되어 있어 1번키와 3번키를 누르는데 큰 불편함이 없으며, 지움 키가 있는 2번키를 누르기 용이하도록 키 배치가 약간 하단으로 되어 있는 것이다. 덕분에 손이 큰 남자라도 숫자 키 누르는데는 큰 불편함은 없지만, 숫자키를 이용하여 게임등을 할 경우에는 약간 헷갈릴 수도 있을 듯 하다.


 



슬라이드폰 3종셋트 (왼쪽부터 SCH-V540, IM-7400, KTF-X5200)


자 그렇다면 최근에 출시된 비슷한 스타일의 슬라이드 단말기 2종과 함께 비교해보도록 하겠다. 비교단말기는 애니콜의 SCH-V540과 에버 KTF-X5200이다. 세 모델 모두 반자동 슬라이드가 적용되어있으며, 메가픽셀 카메라 카메라가 사용되어 있다. 크기나 폭 모두 7400이 제일 큰 편이며, 숫자 키패드의 크기는 큰 차이는 없다.


 



어느 각도에서 보아도 7400의 길이가 젤 긴 것을 볼 수 있다


 



7400의 경우 카메라가 회전형이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세 모델 모두 카메라는 뒷면을 향하고 있으며, 벨소리나 VOD, MP3를 위한 스피커를 따로 빼놓은 것은 7400이 유일하다. (단, KTF-X5200은 MP3 및 MOD/VOD 미지원) 안테나는 V540과 7400은 고정형인 반면 X5200은 길게 뽑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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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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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진 촬영

 



카메라 기능을 살펴보도록 하자. 7400의 카메라는 110만화소의 카메라로 구성되어 있는데, CMOS가 아닌 CCD 모듈이 사용되었다. 같은 조건이라면 CMOS보다는 CCD의 성능이 더 뛰어나다는 것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실! 우선 메뉴부터 살펴보고 뒷부분에서 직접 찍은 사진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7400이 촬영할 수 있는 사진의 사이즈는 메가픽셀폰답게 최대 880 x 1144 까지 지원하며 최소 176 x 144 까지 촬영이 가능하다.


 



연속촬영 모드는 자동과 수동 두가지를 지원하는데, 자동의 경우 일반적인 연속촬영 기능처럼 한번 셔터를 눌러 여러장을 찍게되고, 수동의 경우 셔터를 누를 때 마다 한장씩 촬영하였다 마지막에 일괄적으로 저장하게 되는 방식이다.


 



최대 연사컷수는 9장까지 가능한데, 최대 해상도일때는 연속 촬영을 지원하지 않으며, 800 x 600 이하일때만 연속촬영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타이머 기능은 최대 10초까지 지원되며 촬영 화면 설정을 통해 사진촬영에 관계된 여러가지 표시값을 화면에 표시하거나 없앨 수 있다.


 








7400에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효과


특수효과는 총 18가지를 지원하는데, 전체적인 색상 톤은 변경하는 일반적인(?) 효과 기능 외에도 모자이크나 색연필 기능 등은 다른 폰들에 비해 돋보이는 기능이라 생각된다.


 







7400에 내장되어 있는 다양한 액자들


위의 특수 효과나 액자 기능들은 사진을 찍기 전에 설정하는 것이지만 사진을 찍고 나서도 편집 메뉴를 이용하여 특수효과나 액자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사진 촬영시 세가지 화질을 선택할 수 있다


 




광원에 따라 바뀌는 색온도에 맞게 화이트 밸런스 설정을 할 수 있다


 



카메라가 로테이트되기때문에 측면키를 이용하여 화면을 로테이트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환경설정을 살펴보자. 슬라이드를 닫아도 카메라 기능이 계속 실행되도록 해주는 옵션과 각종 촬영음, 동영상 촬영시 음성포함 여부 등의 설정을 카메라 환경 설정 기능을 이용하여 할 수 있다.


 





2. 동영상 촬영


동영상을 촬영해 보면 프레임이 적어 화면이 끊기는 현상은 나타나지 않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동영상 촬영 메뉴를 살펴보면 사진 촬영 메뉴에서 적용되었던 효과나 액자 기능 등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음을 볼 수 있다.


 



녹화시간을 선택하면 컬러메일용과 대기화면용 둘 중 하나로 설정할 수 있는데, 컬러메일용으로 촬영을 하면 전송 가능한 용량만큼만 촬영이 되기 때문에 약 10초 정도가 되면 자동으로 촬영이 종료되게 되며, 대기용으로 하면 특별한 시간 제약 없이 메모리 잔량만큼 촬영을 할 수 있다.


 



동영상 촬영시의 화면 모습


 




동영상 기능의 화이트밸런스 설정 모습


 



촬영전에는 물론 촬영중에도 줌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3. 앨범 기능


앨범은 이전의 스카이와 다른바 없는 화면 구성을 갖고 있다. 세개의 폴더로 구분되어 있어 폴더별로 정리하여 이용할 수 있으며, 체크 기능을 지원하여 다수의 파일을 선택하여 일괄적인 작업(이동, 삭제 등)을 할 수 있다.


 



촬영한 사진은 화면 설정 메뉴를 통해 메인화면이나 기타 기능 실행시 대기화면으로 설정할 수 있으며, 표시되는 사진들을 날짜나 크기 등으로 구분하여 정렬하는 기능도 갖고 있다. 또한 편집기능을 이용하면 특수효과나 액자 삽입 또는 크기 변경등의 기능을 이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파일 정보를 통해 사진의 촬영 일시와 크기 및 사이즈를 볼 수 있으며, PC로 사진을 옮겨 확인해보면 간단하긴 해도 해당 사진에 대한 메타정보도 확인이 가능하다.


 




싸이언 핸드폰에서 주로 보았었던 슬라이드쇼 기능이 7400에도 내장되어 있다. 원하는 사진을 체크하여 슬라이드쇼 생성을 누르면 되는데 싸이언 단말기들에서 보았던 다양한 특수효과를 이용한 편집은 지원하지 않고 단순히 사진만 바뀌며 쇼가 실행된다. 생성된 슬라이드쇼는 새로운 파일로 생성되므로 대기화면 등에 이용할 수 있다.


 



동영상 역시 사진 앨범과 마찬가지로 세개의 폴더를 이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파일 메뉴에서 MMS(컬러메일)로 전송하거나 대기화면으로 설정할 수도 있다. 또한 사진과 달리 동영상을 이용한 착신벨 설정도 가능하다.





4. Photo by IM-7400




연속 촬영 사진 ( 800 x 600 )


 



실내 촬영 사진


 




접사가 지원되지 않아 근거리 촬영시 초점이 정확하게 잡히지 않는다


 







야외에서 촬영한 모습


 









특수 효과를 이용하여 촬영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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