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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먹고 온지는 좀 되었습니다만.. -_-;;

요새 트윗질에 빠져서 블로그 하는게 쉽지 않다는;;;

란과장님의 청첩장 번개(?)와 겸해

월곶에 있는 한 횟집에 학회분들과 모였습니다 ^-^;;

 

소금 위에서 파닥파닥 튀고 있는 새우들... (사실 요 때는 좀 안쓰럽긴 합니다.. 어쨋건 생명이니까요...)

 

하지만.. -_-a 익고 나니 침이 꿀꺽;;;;

 

드디어 다 익었습니다!!!!!!!!!!!!!!!

 

제철답게 살이 아주 통통하더군요

이게 사진으로 표현이 다 안되는게 아쉬울 따름;;;;

 

 

서영양은 새우 먹느라 아주 신나셨군요!

(왼쪽에도 열심히 먹고 있는 서진이가 나왔.... 비려님 지못미;;)

 

 

열심히 놀던 가연이도 먹을때는 입을 쫘악~~~~~~ 냠냠냠~~~

 

10여명이서 새우 4판을 먹고... 그리고 또 광어 대자를..........;;;

여기에 스끼다시가 새로 나오고... 막판에 매운탕은 다들 국물만 할짝할짝;;;;

 

덕분에 너무너무 잘 먹고 온 주말이었답니다...

아.. 회 먹고 싶다;;; orz

 

 

 

Posted by Ch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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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23 14:57 BlogIcon Albire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 저의 모습은 저게 뭔가요!!! ;ㅁ;

  2. 2009/10/27 04:47 이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새우는 대하가 아닌걸로 아뢰오

 

지난 주 회사 휴무일이 하루 있어서 집에만 있는 메텔양 코에 신선한 봄바람이라 넣어줄까 해서

경기도 이천에 가서 점심을 먹고 왔습니다.

원래 군대 생활을 이천에서 했던터라 무자게 친숙-_-한 동네라 그다지 멀리 느껴지지도 않네요 ^^;

청목(맞나?)이라는 꽤 유명한 한식당가서 점심을 먹었는데, 만원짜리 치고 꽤 괜찮게 나옵니다.

다만, 불고기를 괜히 시켜서 -_- 오히려 다른 반찬은 제대로 못먹었다는.. (따로 12,000원 내야하는 -_-)

보쌈도 나오고 게장과 생선구이, 그리고 다양한 나물 등 나중에 지나갈 일 있으면 또 가볼까 합니다.

이천 복하교 근처에 있는 주막칡냉면도 가야하는데.. 점점 먹으러 가야할 곳만 늘어갑니다 ㅋㅋ

 

Posted by Ch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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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08 14:53 BlogIcon Albire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윽.... 점심에 많이 먹었는데... 그래도 또 먹고싶어요 ;ㅁ;



반반 무 많이... (광어반 연어반 무채 무지 많이.. -.-)
메텔양 영양보충 핑계로 사와서... 같이 먹고 있...............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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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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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19 00:21 BlogIcon for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레페 크레페~!

  2. 2009/01/20 14:56 BlogIcon aroa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크레페 잘 해요. ㅋ

오늘 지인들과의 메텔양의 순산을 독려하기 위해 오산에 있는 세이지라는 까페에서 조촐한 모임을 가졌습니다.
클리앙의 맨땅헤딩님이 운영하시는 곳인데.. 완전 만족하고 왔다는.. ^-^;;;;



baby_shower 263
꽃과 선물들을 받고 신난 메텔양 (메텔양이 이렇게 순순히 사진 촬영에 응한게 얼마만이던가;;)

baby_shower 140
곧 태어날 철리주니어의 친구(은찬, 가연)들과 언니(서진)의 기념샷~ (아빠들의 포스가.. -ㅁ-)


오늘 먹은 메뉴는...

1. 토마토를 곁들인 키위소스 샐러드
  --> 샐러드란 음식에 대하여 그다지 만족하지 못하는 편인데, 시원하고 달콤한 것이 맛있었습니다.
        키위 소스(맞나)도 샐러드랑 정말 잘 어울렸구요 ^^





2. 까르보나라 스파게티

 --> 크림 소스 스파게티를 좋아하는 편인데, 양도 푸짐하고 맛도 일품이었습니다
       통후추를 넣으셔서 먹다가 이에 끼는 사태;;도 발생했지만 만족스러운 맛이었어욤~



3. 햄버그 스테이크
--> 오늘 먹은 메뉴중에서는 가장 고단백;; 음식이었는데, 
      적은 양은 아니었지만 저에겐(응?) 양이 좀 적다는 아쉬움이..
      물론 이것 역시 맛있었습니다 ^^



4. 치킨도리아
--> 오늘 이 메뉴를 두 번이나 시켜먹었습니다.. -_-)b
      양도 푸짐하고 맛도 좋고...




5. 치즈돈까스
--> 흔한 음식이지만 맛난 돈까스도 그리 흔치 않은데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만, 굳이 따지자면 오늘 메뉴중에선 가장 덜 맛있던(맛없는이 아님) 메뉴랄까 ㅎㅎ




6. 갓 구운 따끈한 빵
--> 처음 보는 특이한 형태의 모닝빵과 마늘빵을 먹을 수 있었는데, 
      갓 구워서 따끈따끈한 빵을 꽃잎이 어우러진 시럽에 찍어먹고 그냥 먹고 마구 먹었....
      일행 중 빵을 정말 좋아하시는 분(누구? ㅋ)이 계셨는데, 몸이 안 좋아 못드신게 안타까웠... ㅠ.ㅠ



7. 후식 - 허브Tea & 커피
--> 식사 전 직접 키우신 허브로 차를 끓여주셨는데... 이거 완전 맛있더군요!!
      식사 후에 먹은 카푸치노와 에소프레소 역시 향, 맛, 모양(하트와 나뭇잎이 그려진!!) 모두 일품이었습니다 ^^





오늘 덕분에 좋은 분들과 재밌고 즐겁게 맛난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맨땅헤딩님께서 주문한 음식에 비해 너무 많은 서비스 음식을 제공해주시고 맛난 감귤주스(귤즙?)도 주셔서
참 즐거운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덩달아 늘어나는 뱃고래는...... orz)

나중에 철리주니어가 세상에 나오면 또 놀러가볼까 합니다 ^^

꼬랑지 1.
성인 13명이 모였는데, 요리 먹은 것만 17개에..
추가로 각종 샐러드, 빵, 허브티, 카푸치노, 에소프레소, 감귤주스... 무서븐 분들.. ㄷㄷ;;

꼬랑지 2.
추가 주문하러 맨땅헤딩님께 갔더니..
철리 : 오신 분들이 배가 덜 차셔서 주문을 더 해야할 듯;;
맨땅 : 헉.. 적은 양이 아닌데;; 생각보다 강적들이시군요!
철리 : 아직 뱃고래 반 정도밖에 안차신 듯;; 양 푸짐한게 뭐가 있을까요? 빵도 더 달라고 난리들이시네요;;
맨땅 : .......... 네;;

꼬랑지 3.
카메라 가방을 챙긴다는게 서류 가방을 들고 나온 덕분에-_-... 제가 사진 찍은게 없습니다 orz
Special Thanks to Fore(사진 제공) & Piuma(사진 일부 불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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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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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16 01:22 황모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텔님의 순산을 통한 건강한 콩이의 탄생을 기원해요!

  2. 2008/11/16 01:32 for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산을 기원합니다.

  3. 2008/11/17 09:31 BlogIcon Filem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먹었습니다. 그리고 곧 블로그 이름을 바꾸셔야 겠군용 오홍홍

  4. 2008/11/17 09:42 BlogIcon Albire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배불리 잘 먹고 잘 놀고 (하도 웃어서 목 살짝 잠겼어요)... 정말 좋은시간 감사드립니다. ^^
    콩이 2시간만에 슘풍! 하고 낳으세요!! 화이팅입니다~

    • 2008/11/17 11:56 BlogIcon Chuly  댓글주소  수정/삭제

      멀리까지 오셨는데 즐거우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ㅜ.ㅜ

    • 2008/11/17 13:12 메테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멀리까지 오셨는데 즐거우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ㅜ.ㅜ (2)
      2시간 슘풍!! 진짜 홧팅입니다.. ㅠ_ㅠ
      (믿음대로 될 찌어다!! 아멘!)

  5. 2008/11/17 12:27 BlogIcon Marantz™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잉... 완전 주린배에 뻥튀기 채워 넣는 바람에... 헛배만 불러서 흑흑...

    순산 다시한번 기원 할께요오오오오

    • 2008/11/17 13:16 메테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뻥튀기... ㅠ_ㅠ

      참 집에 꽃 담아놨는데..
      분위기가 화~악(화사하게~) 바뀌었어여 ^^
      그리고 수국을 시들한거 같아 물에 담갔다 놨더니
      진짜 살아났어여!! 신기해요!!!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

  6. 2008/11/17 13:22 메테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날 먼 곳까지 와주셔서들 넘 감사드립니다~
    처음해보는 거라 준비도 어설프고 그랬는데도 즐겁게 시간보내 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주신 선물들도 넘 감사드립니다~
    이쁘게 잘 입히고 잘 쓰겠습니다~
    (^^)(__)(^^)

  7. 2008/11/17 21:35 BlogIcon 캬오아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서운 식신들;;; 메텔님 잘 하실거에요! 늘 그러하시듯 침착하게 힘!!
    철리님도 옆에서 잘 도와주시는 것 잊지마세요^^
    아빠역할이 얼마나 중요하다고요~

    • 2008/11/18 13:22 BlogIcon 메텔냥  댓글주소  수정/삭제

      헤헷~ 감사합니다 ^^*
      늘 그러하듯.. 병원 떠나가라 오두방정 떨지도 몰라요 ㅠ_ㅠ
      거의 4년전..
      뇌수막염일때.. 척수뽑는데만.. 3시간이 걸렸었던 적이;;;;
      걍 뇌수막염이라 해주고 입원시켜주세요~ 라고
      말도 안되는 땡깡 부리다가 혼 많이 났었죠;;;; ㅠ_ㅠ

    • 2008/11/18 13:42 BlogIcon Chuly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확히는...
      척수 뽑는데 3시간이 아니라..
      뽑자고 설득하는데 3시간... -_-;; (뽑은건 5분 내외? ;; )

  8. 2008/11/17 23:44 BlogIcon for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찾아가세요..

  9. 2008/11/20 02:50 BlogIcon 타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오님 홈피에서 놀러왔는데요~
    메텔님 순산하셔서 이쁜 아가 낳으세요~~ ^^

  10. 2008/11/20 11:08 BlogIcon 메텔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
    감사합니다. (^^)(__)(^^)

  11. 2009/05/24 23:50 서진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 과제물 숙제로 인해 찾아 가 보았는데 들어가는 입구 부터 아름답게 꾸며진 것이 좋았어요

물에 불린 떡과 이쁘게 썰어놓은 오뎅, 양파와 삶은 계란을 후라이팬에 잘 담아놓고..

고추장에 다진 마늘, 물엿, 파 등을 넣어 양념장을 만들어주세요~

만들어진 양념장에 물을 적당량 붓고 보글보글 잘 끓게 해주시고 재료에 양념이 배기를 기다립니다~

어느 정도 익으면 양념이 잘 배일 수 있도록 불을 줄이고 뚜껑을 덮어주는 센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글보글 잘 끓고 있습니다..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 익었다면 먹기좋게 접시에 담아주세용~

맛있는 단무지도 함께 준비해주시는 센스~ 물론 포크는 두개가 제일 좋습니다~ (응?)

계란이 참 알맞게 익었네요.. 완숙과 반숙의 중간단계 정도? ^^

순식간에... 떡볶이가 다 사라졌습니다.. ^^;;;



Posted by Ch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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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18 11:23 BlogIcon 블루지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쩐다 쩔어 왜케 맛나보영~~아 배고파

  2. 2008/09/22 13:50 메테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해줘용.. ;ㅁ;
    (오늘 밥통 숨겨버릴까... -_-a..)


오늘 친한 친구네 부부와 함께 안양(계원예대 근처)에 있는 꽁보리밥집에 다녀왔습니다.
밥도 맛있었지만, 더 좋았던 것은 시원하고 맑은 공기와 함께 할 수 있는 공원(?)과 바로 붙어있었더라는...
백문이 불여일견... 어떤 것들을 먹었는지 한번 보시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40D | 1/15sec | F/4 | 23mm | ISO-800

날도 더운데 시원하게 물 한잔 마시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40D | 1/13sec | F/4 | 27mm | ISO-800

일단 감자전으로 입맛부터 좀 돋궈볼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40D | 1/8sec | F/4 | 24mm | ISO-800

야채가 나왔는데, 원래 나오는건지 제육볶음을 시켜서 나온건지는 잘 모르겠;;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40D | 1/6sec | F/4 | 18mm | ISO-800

맛나보이는 제육볶음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40D | 1/4sec | F/4.5 | 29mm | ISO-800

먹기 좋게 섞어놓으니 더 먹음직스럽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40D | 1/3sec | F/5 | 40mm | ISO-800

자고로 꽁보리밥은 된장과 함께.. (응?)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40D | 1/13sec | F/4 | 24mm | ISO-800

오늘의 메인(?)요리 꽁보리밥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40D | 1/10sec | F/4.5 | 30mm | ISO-800

꽁보리밥에 넣을 야채들과 고추장입니다.. 평범해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40D | 1/10sec | F/4 | 18mm | ISO-800

야채와 꽁보리밥이 만나니 이제 침이 좀 고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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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EOS 40D | 1/5sec | F/4 | 18mm | ISO-800

드디어 맛을 돋궈주는 고추장이 투입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40D | 1/5sec | F/4 | 18mm | ISO-800

마침내 비벼주니... 침이.. 쥘쥘....








............
(먹는 중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40D | 1/20sec | F/4 | 25mm | ISO-800

4이서 먹기엔 보리밥 2개는 약간 부족하네요.. 남정네들은 1인 1개는 잡고 먹어야 할 듯.. 싼 가격은 아닌데 맛에 비하면 나쁘진 않습니다.. 다만 제육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40D | 1/10sec | F/4.5 | 35mm | ISO-200

밥먹고 나온 가게 앞의 공원에서 본 하늘.. 노을지는 하늘이 참 이쁘더군요 =)




덧. 손각대와 IS의 힘... 번들이 칙오.. -_-;;
Posted by Ch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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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03 15:38 홍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지?? ㅋ

  2. 2008/07/07 19:29 un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여기 맛있는데... 생각나네~ 침 꼴깍



메텔양의 파스타..
그리고 어머님이 메텔을 위해 만들어 주신 참치 김밥..
둘 다 너무너무 맛있습니다...
헤벌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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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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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04 13:31 BlogIcon lun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아 저도 쫌.. ;ㅁ;

  2. 2008/06/04 13:31 BlogIcon lun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왜 코멘트가 가운데정렬이 되셨쎄요?;;;;

  3. 2008/06/26 18:35 piyona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스타 면발에 윤기 제대로다...
    츄릅...ㅠㅠ

저번 주말 아는 동생 녀셕의 작은아버님이 운영하시는 팬션에 다녀왔습니다.
마침 회사 야유회날이어서 남이섬으로 갔다가, 바로 포천으로 고고!!
그리고 캬오님 가족, 뽀레님 가족, 그리고 멋쟁이 생물님과 맛난 음식도 먹고 잼나게(실은 전 많이 잤..) 놀다왔지요 ^-^
미쳐 카메라를 준비못했는데, 같이 가셨던 fore형님이 사진을 찍으셔서 이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









#1



먹을게 그득 그득 실려있던 캬오님의 인피니티 뉘우~ G35..
하지만~ 제일 중요한 고기는 내 차에 있었다는거~
캬오님은 강남에서 포천으로 오시면서 송추까지 다녀오셨다는거~



#2



손질이 끝난 고기들..
무려 채끝 스테이크 3KG!!!!!! (대략 12만원어치..)




#3



남극에서 다년간 생활해오신 생물님의 신들린 손놀림!
(그러나 이미 손질이 끝나서.. 저건 Fore형 손으로 찍은 설정샷.. ㅡ_ ㅡ;;)



#4



저 뒤편으로 손질 끝난 고기가 보이고.. 나머지는 뉴욕풍 핫도그 만들 재료입니다. ㅋㅋ




#5



기똥차게 맛나는 핫도그 완성판..
양파+피클+할라피뇨+죽음의 소시지.. 따뜻한 빵까지.. 크으..
분명 좀 있으면 맛난 채끝스테이크가 있음을 알면서도
다들 안 먹을수가 없었다는... ㅋㅋ




#6



채끝이 슬슬 익어가고 있습니다..
자 미디움 레어로 드실분~? 미디엄 웰던은 좀 기다리세용~~ 쿄쿄..



#7



사진 촬영을 꺼리는 생무링氏의 허가를 득하고 올립니다.
Fore형은 이사진을 보시면서 '아무리 봐도 자기가 제일 동안'이라고 주장하신다는..
머... 저야 사진 찍은 죄밖에 더 있겠습니까.. ━┏



#8



카메라를 잘 피해다녔는데, 와인을 들고 돌아다니다 도촬(?)당했.... -_-;;



#9



농담아니고 정말 맛있습니다.
(생물님의 저 방긋방긋한 표정을 보셔요...)



#10



고기 익는 모습 #2




#11



고기 익는 모습 #3




#12



아로아님께서 찍으신 Fore님 설정-_-샷...
근데 저 때 표정이 장난아니고 진짜 예술이었는데 ㅋㅋㅋ




#13



그냥 봐도 너무 너무 맛있어 보이지 않습니까?




이제.. MT는 생활이 될 듯 합니다. 정말 맛난 음식과 정다운 사람들이 함께한 자리.. 너무나 즐거웠거든요.



Credit

Fore - 부대찌게 재료 담당 및 설겆이 / 아로아님&셩이 운송
캬오 - 재료 운송 및 구매 담당 / 캬오아가님 운송
Chuly - 메뉴 및 숙소 선정 및 구매(예약) / 잡부 / 메텔 운송
생명의물 - 메인요리사 (가장 중요한!!!!)


출연 음식

호주산 청정 채끝 스테이크 12쪽 (3KG)

뉴욕풍 핫도그 6개,

와인 2병,

맥스 2박스,

산사춘 1박스,

Godiva 초콜릿-_- 술 1병,

은행 2컵,

아궁이에 구운 고구마 큰 접시로 하나,

라면+부대찌게+흰쌀밥

팍삭 쉰 농협 아름찬 김치 3KG

이마트표 귤 1박스

밀봉 오뎅 2개

등등등...


아.. 정말 많이도 먹었네요.. -_-;;

Special thanks to 생물 주방장님!



꼬랑지.
1. 스테이크와 소세지의 재료가 너무 좋다고 대 만족하시던 생물님 =)
2. 식사 하시다말고 벌써부터 배부르다고 승질내시면서 한바퀴씩 뛰고 오셔서 마져 식사하시던 Fore형..
특히.. 요래~ 요래~ 가 아직도 기억에 생생... (응?)
3. 양파 맛났어요 캬오형.. ㅋㅋ
4. 메텔양... 외 모든 일행분들... 잼나게 못놀고 먼저 코골고-_- 디비 자서 미안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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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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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1/21 10:12 for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 코 너무 골드라.. -_-+

  2. 2006/11/21 12:49 BlogIcon whisk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0- '요래~요래~'를 까먹었다..ㅋㅋ

  3. 2006/11/21 14:37 BlogIcon lun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과만 아니면 저도 가고싶었지 말입니다..

    아니다..-_-
    프로모션리뷰랑 콘텐츠대상리뷰 쓰느라 주말에도 출근했구나..ㅠㅠ;;

  4. 2006/11/22 11:40 binn7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주산 청정 채끝 스테이크 12쪽 (3KG)

    고기 어디서 사냐?
    나도 먹고싶다.

  5. 2006/11/23 13:59 BlogIcon 루돌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
    크아아아악

  6. 2006/11/24 01:56 BlogIcon 자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겠어요. :)

  7. 2006/11/25 18:56 순면기저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오님 차도 좋고, 뽀레님도 반갑고, 생물님도...
    chuly 님은... -.-;;

  8. 2008/03/11 04:25 메로니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겠네요....

    다음엔 갤러리아 식품관에서만 살 수 있는 강진 맥우 채끝이나 등심 사드셔보세요.

    키로당 11만원 정도합니다. ^ ^




메텔양하고 초밥뷔페인 무스쿠스에 다녀왔지용.. (메텔양이 사줬어효.. 호호호..)
다른데서는 보기 힘든 붉은 참치초밥과 고등어초밥이 있길래 부지런히(?) 먹어봤는데
고등어초밥의 비린내를 없애기 위해 생강을 넣어놔서 맛을 잘 모르겠더군요;;
어쨌건...
시간이 시간이니만큼.. ━┏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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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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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0/09 11:09 BlogIcon lun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istory에 로그인이 되어 있어도.. 여기에 오면 이름/비번을 적어야 하네요..
    왜 어디는 되고 어디는 안되는건지... -.-
    귀찮아서 리플달기도 힘드3..

  2. 2006/10/09 15:32 순면기저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오~ 싱숭생숭해요...
    위 두분... 반상회?
    여기는 누가 핵(Hack)실험 안하나... ^^;

  3. 2006/10/09 17:44 BlogIcon vip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갔군... -_-

클릭해서 봐주세용 >.<

간만에 마트에서 초밥을...
떨이라 그나마 싸게 사서 햄볶아효~~
(오뎅바에서 먹음 더 좋을텐데;;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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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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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3/15 13:37 BlogIcon 메테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플방지 위원회 출동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