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Chuly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823)
주절주절.. (348)
자동차 이야기 (15)
라브라브사랑이 (102)
퍼다날러.. (39)
빛의 그림.. (225)
자작리뷰.. (64)
Press.. (28)
Total772,994
Today53
Yesterday52
Skype Me™!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소울메이트 시즌1이 끝났다...
아직 시즌2의 기약이 확실히 있는 것은 아니지만,
소울메이트를 봤던 사람이라면 시즌2를 많이 기대할 것이다.
(물론 본인도 그렇다..)
사실 시즌1 마지막에서 수경이와 동욱이의 재회를 시청자들의 상상속에 맡겨버린
괘씸한 설정은... 너무 아쉽다.. 엉엉.. ㅠ.ㅠ
(같이 만나는 것까지만 보여주지.. ㅜ.ㅜ)

아래는 소울메이트 홈페이지에 있던 출연진들의 종방 인사말이니
궁금하신 분들은 하나씩 펼쳐보시길 ^^




수경이의 소울메이트 동욱씨..



미진씨의 영원한 사랑 정환씨~



비호감 대표주자 주호(수경이 동생)....



웬지 정이 안가던 캐릭터였던.. 수경 옛 남친 최필립..



이미지 무한 변신 성공한 유진(사강)이랍니다...



도전~ 소울메이트의 최고 매력녀 장미인애.. 민애..



얄밉지만 나름대로 재밌었던 캐릭터 하주희(미애의 작업녀 친구..
<<<(-ㅁ-)>>> 아~아~아~ 안들려~ 안들려~




소울메이트의 메인 액터로 느껴졌던 (홍기의?) 수경이..






왜 내 글은 없는거냔 말이다...




Posted by Chuly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6/06/07 11:44 vip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울메이트의 메인 액터로 느껴졌던 (홍기의?) 수경이.. <- 조아 조아~ 우리 수경이 ~ ㅠㅠ

  2. 2006/06/08 11:00 mete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리님은 소울메이트쟁이~
    희야보다도 수경이가 조아?조아?조아? = _=

  3. 2006/06/12 13:44 순면기저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도 못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