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메이트 출연진들의 종방 인사.. *^^*
주절주절.. / 2006/06/07 12:37
소울메이트 시즌1이 끝났다...
아직 시즌2의 기약이 확실히 있는 것은 아니지만,
소울메이트를 봤던 사람이라면 시즌2를 많이 기대할 것이다.
(물론 본인도 그렇다..)
사실 시즌1 마지막에서 수경이와 동욱이의 재회를 시청자들의 상상속에 맡겨버린
괘씸한 설정은... 너무 아쉽다.. 엉엉.. ㅠ.ㅠ
(같이 만나는 것까지만 보여주지.. ㅜ.ㅜ)
아래는 소울메이트 홈페이지에 있던 출연진들의 종방 인사말이니
궁금하신 분들은 하나씩 펼쳐보시길 ^^

안녕하세요^^ 소메여러분~
신동욱입니다.
소메로 여러분을 만난지 3개월가량이 다되어가지만
여러분께 이렇게 뒤늦게 처음으로 인사드리네요^^::
어제 오늘 참 기쁜일이 많아요~
어제는 축구대표팀이 기쁘게 해줬죠~ 오늘은.........
우리 선PD님이 기쁘시고 행복하실 날이네요....
저희 감독님.... 결혼하세요!!!!!!!!!!
(소메시청자 여러분들 많은 축복 부탁드릴께요^^a)
저희 소울메이트팀은 시즌1 막바지 촬영에 한창이랍니다...
12부 3개월간의 대장정을 잠시나마 정리하고 마무리짓기위해
매일같이 다들 밤새워가며 즐기고 있답니다....
항상 늦게 끝나고 힘들고 어려운일이 많아도 항상 웃어주시고
모든 능력들을 끌어올려주시는 우리 스텝 형,누나 동생들....
현실감과 공감성을 끌어내주기위해 밤이언젠지 낮이언젠지...
헷갈리시는 우리 작가님들....
좋은감정 좋은그림.... 제가 정말로 존경하는 우리 소메대들보!
우리의 대장 노도철감독님 선혜윤감독님...
그리구 우리는 하나입니다....^^: 우리연기자 정환이형 유진이누나
수경이 필립이형 료헤이 미인애 미진이누나 주호형 주희....
그리고 항상 편집하시랴 음악넣으시랴 방속직전에 항상바쁘실
편집감독님,허항 조감독님.....
이모든 분들이 제가 느끼기에는 모두다같이
소메를 만들고 있는게 아니라
즐기시고 느끼시고 있는것같습니다....
그러기에 촬영장 가는길이 언제나 즐겁고 행복하답니다^^::
(혹시 저만그런건 아니겠지요...-_-a)
이렇듯 많은 사람이 즐기는 느낌을 받는작품....
전정말 복받은 사람이란 생각이 들기시작하네요...^^
저뿐만이 아니라 저희 소메촬영가족들에게도
평생기억남을 몇안되는 소중한 작품들이라고 확신이 듭니다!
우리 소메여러분들도
시청하지 마시고......
즐기세요..........^^v
소메도 클라이막스로 향해가듯...... 어느덧
계절도 클라이막스인 초여름을 향해 가고있습니다...
조금씩 따뜻해져가는 날씨만큼... 햇살도 듬뿜받으시고
소메 즐기시며 따뜻해져가는 마음에 햇살도 듬뿍느끼시기바랍니다
여러분...........
서로..............
사랑하세요^^

벌써 소울메이트를 시작한지 벌써 3개월이 지나고
이제 시즌1 종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지난 3개월동안 저희 감독님을 비롯해 작가님, 현장스텝,
편집실 모든스텝분들 그리고 연기자들이 여러분들에게
많은 기쁨과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의 관심 덕분에
3개월 동안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얼마남지 않은 시즌1 많이 사랑해주시고
월드컵 이후 펼쳐질 시즌2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무더운 여름 더위 조심하시구요..
월드컵 또 다른 신화를 위해 Fighting!!
안녕하시렵니까~ 귀여운 비호감 미남~ 주호입니다! *^^*
세상엔 숨길수 없는게 세가지 있죠..
감기와 사랑과 한번보면 꿈에 나타날까 겁나게 빛나는 이 외모?*^^*
처음 촬영장에 와서 이대사를 뱉으며
민망해 어쩔줄 몰랐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투입된지 5주가 되었네요..(엊그제나 5주나..-.-;)
중간에 투입되서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과
소박하고 익싸이팅하게 생긴 외모와 다르게
뻔뻔한 제 대사들을 소화하면서 식은땀을 흘리곤 했지만...
어느새 진짜 제 모습이 되어버렸다는...(-.-;)
5주동안 촬영하면서 느낀것은...
저의 뻔빤한 대사들이 소심해지지 않고
더 뻔뻔하게 하게끔 편안하게 만들어준 스텝들과 출연진들...
항상 유쾌하고 편안한...
그리고 독특한 가족같은 현장분위기...
정말 즐기는듯한...
아~ 이래서 좋은 작품이 나오고
좋은 시청자와 매니아가 나오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좋은 현장에서 계속 있고 싶은것은 배우로써는 당연하겠지요.
늦은밤 방영하는대도 불구하고 관심있게 지켜봐주시고
심지어 재방과 다시보기까지 챙겨보시는 여러분을 보면서
정말 제작진과 출연진 모두가 열심히 노력하고 있답니다.
모두들 끝까지 관심있게 지켜봐 주시고요...
밑에 동욱씨가 주호형이라고 해서
제가 더 나이가 맣아 놀라시는 분들도 계셨나본데...
동글동글 얼굴은 동안이지만 잘보시면
깊어가는 주름으로 나이를 짐작하실수 있답니다*^^*
미남 주호는 시즌1이 끝나고 솔메의 꽃미남들 사이에서
뻔뻔한 대사를 뱉어도 여러분이 좀 덜 어이없으시게끔
열심히 가꾸어 돌아오겠습니다.
더 어이없게 돼서 올수도 있답니당 ^^;
월드컵 열심히 응원하시면서 솔메이트를 만나십시오~
12회는 모두들 재방송보다 본방송을 많이 보시길 기원하며...
본방송을 보시면 시즌2가 더 빨리 다가올지 모른다는...ㅋㅋ
난 미남이라니까!

창문사이로 날아드는 상큼한 여름향기가 콧바람을 간지럽히네요.
가을도 아닌, 봄도 아닌... 이 여름에, 필립이의 가슴에는 소울메이트를 애타게 찾는 바람이 살랑살랑 불고 있습니다. (아, 진정 내 사랑은 수경이 아니었더란 말입니까..크억..)
'소울메이트'라는 영혼을 뒤흔드는 제목에 필이 팍팍 꽂히면서 시작된 '소울 시즌1'
그곳에서 만난 못나고 우유부단한 사랑을 하는 필립이라는 또 하나의 나와 만나면서 정들고 아파하던 그 시간..어느덧 3개월이란 시간이 흘러 아쉽게도 시즌 1을 마감하게 되었습니다.
(무한 아쉽슴당.. 헐~)
이 야심한 시각..
여러분들의 심장도 파닥파닥 뛰고 계신지요?^^*
진정 사랑을 하고 계시렵니까? 훗..
저는 '소울메이트'를 통해서 진정한 나의 소울메이트를 만난다면 지혜롭게 그 사랑을 지켜가야겠다는 방법을 솔메 캐릭터 필립에게서 배웠답니다.
덧붙여 3개월간 여러분들이 올려주신 정감어린 충고와 격려에 다시한번 무한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드라마와 현실을 분간못할만큼 우리 출연진들을 진두지휘한 멋진 선장님이자 에너자이저 노도철 감독님 선혜윤감독님 과 편집감독님 허항 조연출님 그리고
신의손 조진국, 박은정, 남지연작가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 늘 뒤에서 솔메를 더욱 빛나게 해주신 모든 스텝 분들과 우리 연기자들 무한 애착과 열정을 가지고 한회 한회 현실성 있는 드라마 시트콤을 만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 갚진 노고를 높이 평가해주고 질책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리며, 여러분의 가슴을 핑크빛으로 물들일 달콤한 시트콤 소울메이트 시즌2 역시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여러분 사랑합니다.
이 야심한 한밤에도 필순이를 끌어안고 사랑에 지쳐 있는, 진정 사랑을 갈구하는, 그리하여 진정한 소울메이트를 운명처럼 꼭 만나리라 믿는.. 필립이^^*

지금은 am5시 28분...
12부의 마지막 씬을 찍구 돌아왔습니다...
어느때와 다르게 ... 피곤한데.. 넘 피곤해서.. 그냥 자구싶은데.. 잠이오질않네여...
그냥.. 처음 소울메이트란 작품을 시작하면서.. 걱정했던 모든것이..스치구.. 잼있었던 날들과... 속상했던날이 생각나네여....
정말 순수한 극중 유진이란 아이...그리고 현실 속에 유진인 나..그리고 사강이란 나....
소메란 작품을 하면서... 그녀가.. 부러웠던적두 있었구... 답답한적두있었구...그녀때문에 마음아팠던적두있었구... 기뻤던적두있었구.. 그렇게.. 소메에 유진이란 역을 많이 사랑했었는... 마지막씬을 찍구 돌아오니.. 기분이.. 뭐랄까...음...암튼.. 휴.. 이상하네여...
같은 작품을 하면서.. 팬이 되버린.. 미진언니와 정환이오빠...
발음정확 연기잘하는 주희... 능청스런연기의 미남배우 주호^^...
일본사람이지만.. 한국이란 나라를 아껴주고 항상 열심히 하는 료헤이...극중 많이 만날수 없어두.. 현실에선 넘 착하구 좋은 필립..필순이...^^
귀여운데.. 섹시연기하는 아끼는 미인애...
나중에 어찌 될지 몰랐기에.. 무조건 친해질 수 없었던... 수경이...그치만.. 언니맘 알지?? 이젠 함께하자?? ^^
그리고...동욱이...
장난치믄.. 당황하는 모습이 귀여워서.. 누나가 많이두 놀리구 괴롭혔지만...누나맘 너야말루 알지?? 동생이지만.. 산만한 날 위해 항상 감정을 잡아주기위해 노력해준 가상한..화식이...^^ 항상 고마웠다...훌쩍훌쩍...
그리고.. 그리고...유진이란 캐릭터를 내가 사랑하게끔 만들어주고 항상 진실함이 가득한 눈과 맘으로 많은 얘길해줬던 진국이 오빠와 은정이 지연이...
자주뵐수는 없었지만..밤새며..울 멋지게 만들어주신 편집감독님...그리고.. 조연출 귀염쟁이...
그리고..그리고..그리고 울 노도철감독님...
참....감독님한테는....할말이.. 너무도 많은데...
여기단 쓸수 없구....
감독님 생각하면 넘 많은생각에... 맘이 욱씬욱씬..고마움이..가득가득..미안함두..가득가득...
그냥 여기다 쓸수있는 말은... 감독님.. 참 좋은사람이란거예여..
날 참 미안하구 감사하게 만든 유일한 분....
암튼.. 감독님은 낼 쫑파뤼때.. 쫑알쫑알 다~~ 말할겁니다..저 훌쩍훌쩍~~~
켁~~ 쓰다보니... 앨범 땡스투가 되버렸네여 --;
이왕쓴거 쭉~ 말할랍니다..훌쩍.. 회식때..짠한 얘기루 더 열심히 연기에 집중하게 해준신 카메라감독님과.. 엄지파팅..승용이..^^
옆에있는사람 즐겁게해주시는 센스만점 조명감독님...
많은 걸 어찌다 기록하는지.. 기록녀..언니 동생들...장소.인물섭외진행으로다 넘 바쁘고 고생한 재혁님..병준오빠 윤정언니..충효.제동이...
귀엽다못해..사랑스런 두동생...소리..지연이..
나의 극심한 다크써클분장해준 주엽이 오빠^^
동시에 정민오빠...붐들고 극고생하는 동생들.. 장비에 흥기님 한국예술에 광훈님..소도구 세환님..의상에 진묵님...헥헥...--;
지금두 새우잠을 자며.. 바루 촬영에 들어갈 스텝 언니 오빠.. 동생들...다들.. 어찌나... 좋은 사람들만 모였는지...훌쩍훌쩍...
신동엽님과 좋은데 가신 선감독님.. 함께 할수없어 슬프궁..
너무 주절주절 말이 많아졌는데여...전여... 저 유진인여..
시즌1을 끝내구.. 정녕.. 월드컵으로. 이 기분 만회해 볼렵니다...
졸립구 피곤해서.. 비몽사몽 쓰다보니...말이 이상해도.. 무한이해해 주십쇼....--
유진인 제가.. 아쉬움으로 눈두 슬프구 마음두 슬프다보니..훌쩍훌쩌....
저희 소메를 사랑해주시는 한분 한분...
정말 진심으로 소메 시즌1 아껴주셔서 감사드리구여....
여러분이 아껴주신 저희 한명한명.. 그 맘.. 그 느낌.. 잊지않구 있다가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이제 다음주면.. 마지막회가 방송되는데여...
지금은 약간 벌써 우리가 한시즌을 해냈나?? 실감이 나질않지만... 담주가 되면.. 이 기분.. 이 서운함..더 하겠죠??
다들..보고싶을텐데...
조금 쉬구 돌아오는 만큼.. 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올테니.. 조금만 기달려주시구여...
그때 까지 저희 사랑하는맘.. 간직해주시길.. 무한 부탁드립다~~^^
여러분..배우들..감독님..스텝분들.......
무한 디게디게 많이많이 사랑합니다~~^^
더불어 뒤에서 응원많이 해주신 cp님..부사장님..사장님두 무한
극감사드립니다....^^
도전~
소울메이트의 막내 장미인애 '민애' 입니다.
먼저 소울메이트와 민애를 사랑해주신 여러분모두에게 너무감사드립니다
민애의 멋지고 쿨한.. 정말 이멋진여자를 어떻게 표현할수있을까
이제서야 알것같은데 마지막촬영을마치고 쫑파티에 다녀왓습니다.
첫촬영을한그장소에서 마지막 앤딩촬영을 했습니다
그날은마음한구석이 답답하고..
벅차오르는 눈물이 지금 민애가 연기하는데 오바가되진않을까 염려하며
최선을 다한것같습니다..
늘 저를 예뻐해주시고 귀여워해주시고
막내인 저에게 잊지못할 추억과 좋은 큰작품하나를 갖게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노도철감독님께도 늘 꾸중도 많이듣고 혼도나고 가끔은 서럽기도했는데요
너무 많은걸 배우고 많은걸 알게해주셔서 전 감독님이 너무 멋진분인것같습니다.. 또 저희 조진국작가님 은정언니와 지연언니 작가님 모두에게
민애라는 멋진역할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민애는 늘 강해보이고 쿨하고 늘당당하고 또 멋진여자였습니다
하지만 어느한구석에 외로운여자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직나이가 어려서 어려운점도 많았지만..
전 너무 민애라는여자가 너무나 좋았던것같습니다.
촬영하는동안 저를 사랑으로 예뻐해주시고 늘 힘써주신
저희 소울메이트스텝분들.... 한분한분 인사드리며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 정말 최고~♡
한분한분 늘기억하며 앞으로도 쭈욱 열심히 연기하는 민애가 될께요..
며칠전 저의 생일이였는데..
정말 한명도 빠짐없이 저의 생일을축하해주신
저희 형님들.. 미진언니 정환오빠 유진언니 필립오빠 동욱오빠 주호오빠
수경언니 주희언니 료헤이오빠!
제가태어나서 이렇게 형님들께 축하받고 행복햇던시간을보내게되서
막내인 민애 너무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언니오빠들... 사랑합니다.
소울메이트 여러분 사랑해요~
솔직히 너무나 아쉽습니다 이제서야 여러분들이 저희 소울메이트를 알아주시는것같아서 ... 마지막회라는게 믿기지가 않네요..
첫대본을받고 리딩을하며 다음 대본은 언제나올까... 어떤내용일까
언니오빠들과 늘 기다리며 쿵쾅대던 그시간들
잊지못할것같습니다
소울메이트는 존재하는것같습니다
어딘가에 ...
마음과 진심으로 사랑하며 연기하겠습니다..
'소울메이트' 민애 -장미인애 올림
^^..안녕하세요? 소울메이트에 원조 작업녀! 하주희 입니당^^*
오늘 솔메 쫑파티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와 이렇게 글을남깁니다..
너무나도 가족적이고..따뜻한 자리였답니다^^..
8회부터 솔메에 투입되어..지금까지 오게 되는동안..
우리 노도철감독님과 선혜윤감독님..글구 싸랑하는 스텝여러분들과 연기자 분들이 있었기에..맘편히..잘 찍을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첨에 대본을 받고나서 많은고민을 하게 만들었던..소울 메이트..
처음 첫번째 씬부터..낯선 많은사람들 앞에서 안들려~~안들려~~를 하느라 땀 삐질흘리며..얼굴이 빨개졌던..그때가 ..아직도 생생하네요..^^
하지만 한회..한회 찍으면서 어느샌가 저는 그 역할에 동화되어..즐기며 연기를 하고있더군여..^^;(좋은건지 나쁜건지..^^;;)
너무나 다행히도 저의 그런 연기를 좋게 봐주시고..저의 캐릭터를 이뿌게 봐주시는 많은분들 덕분에..더 힘을얻게 되었고..자신감을 가지고 마지막회까지 찍을수 있었답니다..이 자리를 통해..여러분들의 격려 한마디 한마디가 저에겐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그저 재미삼아 가져주시는 관심이라도..저에겐 얼마나 큰 기쁨이었는지..말씀드리고 싶었답니다..*^^*
이번.. 소울메이트란 작품은..저에게 많은걸 안겨준..너무나 고마운 작품이었던것 같습니다..그동안 딱딱하고 차가운 이미지의 연기만 했던 저에게..조금의 빈틈?이 보이는 어설픈?섹시 작업녀 주희는정말 많은 시청자분들에게 좀더 편안하게 다가갈수 있었던 고마운 역할이었답니다..거기다가..작가님들의 주옥같은 대사덕분에..나름의 유행어도 생겼구여..^^ㅋ..(인터콘티넨탈, 판타롱, 햄스터, 아임소니, 안들려~~)아참, 이런 유행어들 덕분에..제 요즘 별명이 햄스터랍니다..대략 난감합니다..^^; 음..또 중간부터 들어가서 뻘쭘해하는 저에게..잘 적응할수 있도록 도와준 우리 솔메 패밀리들을 만나게 되었다는 사실..ㅋ
처음 솔메를 찍던그날..어색해 했던 나에게..과자를 건네주었던..유진언니..언제나 그 살인 눈웃음으로 날 맞아주었던 수경이..내가 안들려~~를 외칠때 항상옆에서..들려~를 외쳤던..귀여운 막내 미인애. (알고보니 민애가 나의 소울메이트라는..ㅋㅋ) 처음부터 지금까지..제일 붙어있는시간이 많아서..정이 많이 들어버린..료헤이..(연기하는 내 모습을 보며..가식적인 여자라는 충격적인 말을 던져서..나를 멍하게 만들었었던..장본인!ㅋ..)소울메이트를 하기전에 알고있었던 사이였던터라..내가 유난히도 의지했었던..넘 착하고..재밌는 정환오빠..촬영하는동안 마주치는 씬이 별로없어..같이 연기할 기회는 많지 않았지만..늘 세심하게 배려해주고 챙겨주던..매너좋은 진지청년..동욱이.^^..또..항상 노출이 심했던 나의 의상을..꼼꼼히 살펴주었던..미진언니..나와 함께 중간에 투입되어서..동병상련을 느끼며.,의지했던..미남청년 주호오빠^^..함께 촬영했던날이 한번도 없어 언제나 회식자리에서만 봤었던.. 필립오빠..ㅋ^^;
언제나 직접 나서서 열심으로 연기지도를 해주셨던..우리 멋진 노도철 감독님..(감독님과 함께 했다는것 만으로도 무한영광으로 생각합니당^^*),
언제나 소녀처럼 해맑은 우리 선혜윤 감독님..(넘 부러워용~~)
또, 주희 캐릭터는 무식?해 보여야 한다며..와인잔에 와인을 가득 부어주셨던..ㅋㅋ우리 촬영감독님..재치있으신 우리 조명감독님..또 정말 이런 대사와 아이디어는 어디서 나는걸까? 라며 감탄을 금치못하는 멋진 대본을 써주신 조진국 ,박은정, 남지연 작가님..글구.. 밤낮으로 고생하셨던..너무나도 밝고 맑은..모든 스텝여러분들.. 여러분들과 함께 했기에..너무나도 아쉽고..소중했던 시간들이 었습니다..^^
저는 사랑이란..무엇무엇 '때문에'가 아니라 무엇무엇임에도 '불구하고'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소울메이트를 찍으면서..사랑이란것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하지만..제가 생각하는 사랑이란것은..여전히 무엇무엇임에도 '불구하고'인것 같습니다..
지금 내곁에 있는 그 사람이 내 소울메이트라고 생각하며..사랑하시길 바랍니다...시간이 많이 흘러 사랑이 변해갈때..다시금 생각하시길 바래요..이 사람이 무엇무엇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사랑하고 아꼈었던 사람이었음을..그리고 그 사람이 여전히 내 옆을 지켜준다는 사실을..^^*
그렇다면..사랑을 놓치고 후회하는 바보짓은 안할수 있지 않을까요?^^* ㅋ..
지금까지 소울메이트 시즌1과 저 주희를 이뻐라 해주신..많은분들 넘 감사드리구여..저 주희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모두모두 새로운 출발을 위하여..브라자~~^___^*

안녕하세요..
마지막으로 수경이입니다...
우선 내일 12회 시즌1의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상당히 떨리는데요...
그동안 12회까지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아껴주시고..
정말... 표현할수없을만큼의 감사를 드립니다.
매일매일 들어와서 여러분의 글을 보구..
정말 힘이되고.. 행복하답니다.
모두들 말씀하셔서.. 아시겠지만..
저희 막강파워 소울메이트팀!!!!!!!!!
정말 최고의 팀인거..
그분들과 같이 작업할수있다는것.. 너무 기뻤어요.
제게있어서 .. 소울메이트는 ... 아주 중요한
시기에 저에게온 큰 행운인것 같습니다.
일을하면서.. 정말 즐겁고.. 더 많은것을 하고싶고..
내가 넘지못할것같은 장벽도..
지난 그이후의 기쁨도.. 알게 되었어요.
앞으로 더욱 많은것에 도전할수있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그만큼 소울메이트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들의
관심과.. 다같이 열성적으로 .. 12부까지
만들어주신 모든 소울메이트 가족분들.. 이
있었기에.. 가능했던것이라 알고있습니다.
내일 12부도... 많은 사랑으로 시청해주세요...
힘들고 고생스러웠던만큼...
너무 애착이가고.. 하나하나 소중한 ..
시즌1.소울메이트
제가 알고있는 단어로는 표현못할만큼..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제가 분명 복이있는 사람인것 같습니다.
지금처럼 큰행복은... 드물테니까요.
그럼 오늘도.. 행복하고.. 기쁘고 ..
모든일에 행운이 가득한 하루되세요.
저는 이만..
소울메이트.. 이수경올림
아직 시즌2의 기약이 확실히 있는 것은 아니지만,
소울메이트를 봤던 사람이라면 시즌2를 많이 기대할 것이다.
(물론 본인도 그렇다..)
사실 시즌1 마지막에서 수경이와 동욱이의 재회를 시청자들의 상상속에 맡겨버린
괘씸한 설정은... 너무 아쉽다.. 엉엉.. ㅠ.ㅠ
(같이 만나는 것까지만 보여주지.. ㅜ.ㅜ)
아래는 소울메이트 홈페이지에 있던 출연진들의 종방 인사말이니
궁금하신 분들은 하나씩 펼쳐보시길 ^^
수경이의 소울메이트 동욱씨..

안녕하세요^^ 소메여러분~
신동욱입니다.
소메로 여러분을 만난지 3개월가량이 다되어가지만
여러분께 이렇게 뒤늦게 처음으로 인사드리네요^^::
어제 오늘 참 기쁜일이 많아요~
어제는 축구대표팀이 기쁘게 해줬죠~ 오늘은.........
우리 선PD님이 기쁘시고 행복하실 날이네요....
저희 감독님.... 결혼하세요!!!!!!!!!!
(소메시청자 여러분들 많은 축복 부탁드릴께요^^a)
저희 소울메이트팀은 시즌1 막바지 촬영에 한창이랍니다...
12부 3개월간의 대장정을 잠시나마 정리하고 마무리짓기위해
매일같이 다들 밤새워가며 즐기고 있답니다....
항상 늦게 끝나고 힘들고 어려운일이 많아도 항상 웃어주시고
모든 능력들을 끌어올려주시는 우리 스텝 형,누나 동생들....
현실감과 공감성을 끌어내주기위해 밤이언젠지 낮이언젠지...
헷갈리시는 우리 작가님들....
좋은감정 좋은그림.... 제가 정말로 존경하는 우리 소메대들보!
우리의 대장 노도철감독님 선혜윤감독님...
그리구 우리는 하나입니다....^^: 우리연기자 정환이형 유진이누나
수경이 필립이형 료헤이 미인애 미진이누나 주호형 주희....
그리고 항상 편집하시랴 음악넣으시랴 방속직전에 항상바쁘실
편집감독님,허항 조감독님.....
이모든 분들이 제가 느끼기에는 모두다같이
소메를 만들고 있는게 아니라
즐기시고 느끼시고 있는것같습니다....
그러기에 촬영장 가는길이 언제나 즐겁고 행복하답니다^^::
(혹시 저만그런건 아니겠지요...-_-a)
이렇듯 많은 사람이 즐기는 느낌을 받는작품....
전정말 복받은 사람이란 생각이 들기시작하네요...^^
저뿐만이 아니라 저희 소메촬영가족들에게도
평생기억남을 몇안되는 소중한 작품들이라고 확신이 듭니다!
우리 소메여러분들도
시청하지 마시고......
즐기세요..........^^v
소메도 클라이막스로 향해가듯...... 어느덧
계절도 클라이막스인 초여름을 향해 가고있습니다...
조금씩 따뜻해져가는 날씨만큼... 햇살도 듬뿜받으시고
소메 즐기시며 따뜻해져가는 마음에 햇살도 듬뿍느끼시기바랍니다
여러분...........
서로..............
사랑하세요^^
미진씨의 영원한 사랑 정환씨~

벌써 소울메이트를 시작한지 벌써 3개월이 지나고
이제 시즌1 종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지난 3개월동안 저희 감독님을 비롯해 작가님, 현장스텝,
편집실 모든스텝분들 그리고 연기자들이 여러분들에게
많은 기쁨과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의 관심 덕분에
3개월 동안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얼마남지 않은 시즌1 많이 사랑해주시고
월드컵 이후 펼쳐질 시즌2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무더운 여름 더위 조심하시구요..
월드컵 또 다른 신화를 위해 Fighting!!
비호감 대표주자 주호(수경이 동생)....
안녕하시렵니까~ 귀여운 비호감 미남~ 주호입니다! *^^*
세상엔 숨길수 없는게 세가지 있죠..
감기와 사랑과 한번보면 꿈에 나타날까 겁나게 빛나는 이 외모?*^^*
처음 촬영장에 와서 이대사를 뱉으며
민망해 어쩔줄 몰랐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투입된지 5주가 되었네요..(엊그제나 5주나..-.-;)
중간에 투입되서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과
소박하고 익싸이팅하게 생긴 외모와 다르게
뻔뻔한 제 대사들을 소화하면서 식은땀을 흘리곤 했지만...
어느새 진짜 제 모습이 되어버렸다는...(-.-;)
5주동안 촬영하면서 느낀것은...
저의 뻔빤한 대사들이 소심해지지 않고
더 뻔뻔하게 하게끔 편안하게 만들어준 스텝들과 출연진들...
항상 유쾌하고 편안한...
그리고 독특한 가족같은 현장분위기...
정말 즐기는듯한...
아~ 이래서 좋은 작품이 나오고
좋은 시청자와 매니아가 나오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좋은 현장에서 계속 있고 싶은것은 배우로써는 당연하겠지요.
늦은밤 방영하는대도 불구하고 관심있게 지켜봐주시고
심지어 재방과 다시보기까지 챙겨보시는 여러분을 보면서
정말 제작진과 출연진 모두가 열심히 노력하고 있답니다.
모두들 끝까지 관심있게 지켜봐 주시고요...
밑에 동욱씨가 주호형이라고 해서
제가 더 나이가 맣아 놀라시는 분들도 계셨나본데...
동글동글 얼굴은 동안이지만 잘보시면
깊어가는 주름으로 나이를 짐작하실수 있답니다*^^*
미남 주호는 시즌1이 끝나고 솔메의 꽃미남들 사이에서
뻔뻔한 대사를 뱉어도 여러분이 좀 덜 어이없으시게끔
열심히 가꾸어 돌아오겠습니다.
더 어이없게 돼서 올수도 있답니당 ^^;
월드컵 열심히 응원하시면서 솔메이트를 만나십시오~
12회는 모두들 재방송보다 본방송을 많이 보시길 기원하며...
본방송을 보시면 시즌2가 더 빨리 다가올지 모른다는...ㅋㅋ
난 미남이라니까!
웬지 정이 안가던 캐릭터였던.. 수경 옛 남친 최필립..

창문사이로 날아드는 상큼한 여름향기가 콧바람을 간지럽히네요.
가을도 아닌, 봄도 아닌... 이 여름에, 필립이의 가슴에는 소울메이트를 애타게 찾는 바람이 살랑살랑 불고 있습니다. (아, 진정 내 사랑은 수경이 아니었더란 말입니까..크억..)
'소울메이트'라는 영혼을 뒤흔드는 제목에 필이 팍팍 꽂히면서 시작된 '소울 시즌1'
그곳에서 만난 못나고 우유부단한 사랑을 하는 필립이라는 또 하나의 나와 만나면서 정들고 아파하던 그 시간..어느덧 3개월이란 시간이 흘러 아쉽게도 시즌 1을 마감하게 되었습니다.
(무한 아쉽슴당.. 헐~)
이 야심한 시각..
여러분들의 심장도 파닥파닥 뛰고 계신지요?^^*
진정 사랑을 하고 계시렵니까? 훗..
저는 '소울메이트'를 통해서 진정한 나의 소울메이트를 만난다면 지혜롭게 그 사랑을 지켜가야겠다는 방법을 솔메 캐릭터 필립에게서 배웠답니다.
덧붙여 3개월간 여러분들이 올려주신 정감어린 충고와 격려에 다시한번 무한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드라마와 현실을 분간못할만큼 우리 출연진들을 진두지휘한 멋진 선장님이자 에너자이저 노도철 감독님 선혜윤감독님 과 편집감독님 허항 조연출님 그리고
신의손 조진국, 박은정, 남지연작가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 늘 뒤에서 솔메를 더욱 빛나게 해주신 모든 스텝 분들과 우리 연기자들 무한 애착과 열정을 가지고 한회 한회 현실성 있는 드라마 시트콤을 만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 갚진 노고를 높이 평가해주고 질책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리며, 여러분의 가슴을 핑크빛으로 물들일 달콤한 시트콤 소울메이트 시즌2 역시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여러분 사랑합니다.
이 야심한 한밤에도 필순이를 끌어안고 사랑에 지쳐 있는, 진정 사랑을 갈구하는, 그리하여 진정한 소울메이트를 운명처럼 꼭 만나리라 믿는.. 필립이^^*
이미지 무한 변신 성공한 유진(사강)이랍니다...

지금은 am5시 28분...
12부의 마지막 씬을 찍구 돌아왔습니다...
어느때와 다르게 ... 피곤한데.. 넘 피곤해서.. 그냥 자구싶은데.. 잠이오질않네여...
그냥.. 처음 소울메이트란 작품을 시작하면서.. 걱정했던 모든것이..스치구.. 잼있었던 날들과... 속상했던날이 생각나네여....
정말 순수한 극중 유진이란 아이...그리고 현실 속에 유진인 나..그리고 사강이란 나....
소메란 작품을 하면서... 그녀가.. 부러웠던적두 있었구... 답답한적두있었구...그녀때문에 마음아팠던적두있었구... 기뻤던적두있었구.. 그렇게.. 소메에 유진이란 역을 많이 사랑했었는... 마지막씬을 찍구 돌아오니.. 기분이.. 뭐랄까...음...암튼.. 휴.. 이상하네여...
같은 작품을 하면서.. 팬이 되버린.. 미진언니와 정환이오빠...
발음정확 연기잘하는 주희... 능청스런연기의 미남배우 주호^^...
일본사람이지만.. 한국이란 나라를 아껴주고 항상 열심히 하는 료헤이...극중 많이 만날수 없어두.. 현실에선 넘 착하구 좋은 필립..필순이...^^
귀여운데.. 섹시연기하는 아끼는 미인애...
나중에 어찌 될지 몰랐기에.. 무조건 친해질 수 없었던... 수경이...그치만.. 언니맘 알지?? 이젠 함께하자?? ^^
그리고...동욱이...
장난치믄.. 당황하는 모습이 귀여워서.. 누나가 많이두 놀리구 괴롭혔지만...누나맘 너야말루 알지?? 동생이지만.. 산만한 날 위해 항상 감정을 잡아주기위해 노력해준 가상한..화식이...^^ 항상 고마웠다...훌쩍훌쩍...
그리고.. 그리고...유진이란 캐릭터를 내가 사랑하게끔 만들어주고 항상 진실함이 가득한 눈과 맘으로 많은 얘길해줬던 진국이 오빠와 은정이 지연이...
자주뵐수는 없었지만..밤새며..울 멋지게 만들어주신 편집감독님...그리고.. 조연출 귀염쟁이...
그리고..그리고..그리고 울 노도철감독님...
참....감독님한테는....할말이.. 너무도 많은데...
여기단 쓸수 없구....
감독님 생각하면 넘 많은생각에... 맘이 욱씬욱씬..고마움이..가득가득..미안함두..가득가득...
그냥 여기다 쓸수있는 말은... 감독님.. 참 좋은사람이란거예여..
날 참 미안하구 감사하게 만든 유일한 분....
암튼.. 감독님은 낼 쫑파뤼때.. 쫑알쫑알 다~~ 말할겁니다..저 훌쩍훌쩍~~~
켁~~ 쓰다보니... 앨범 땡스투가 되버렸네여 --;
이왕쓴거 쭉~ 말할랍니다..훌쩍.. 회식때..짠한 얘기루 더 열심히 연기에 집중하게 해준신 카메라감독님과.. 엄지파팅..승용이..^^
옆에있는사람 즐겁게해주시는 센스만점 조명감독님...
많은 걸 어찌다 기록하는지.. 기록녀..언니 동생들...장소.인물섭외진행으로다 넘 바쁘고 고생한 재혁님..병준오빠 윤정언니..충효.제동이...
귀엽다못해..사랑스런 두동생...소리..지연이..
나의 극심한 다크써클분장해준 주엽이 오빠^^
동시에 정민오빠...붐들고 극고생하는 동생들.. 장비에 흥기님 한국예술에 광훈님..소도구 세환님..의상에 진묵님...헥헥...--;
지금두 새우잠을 자며.. 바루 촬영에 들어갈 스텝 언니 오빠.. 동생들...다들.. 어찌나... 좋은 사람들만 모였는지...훌쩍훌쩍...
신동엽님과 좋은데 가신 선감독님.. 함께 할수없어 슬프궁..
너무 주절주절 말이 많아졌는데여...전여... 저 유진인여..
시즌1을 끝내구.. 정녕.. 월드컵으로. 이 기분 만회해 볼렵니다...
졸립구 피곤해서.. 비몽사몽 쓰다보니...말이 이상해도.. 무한이해해 주십쇼....--
유진인 제가.. 아쉬움으로 눈두 슬프구 마음두 슬프다보니..훌쩍훌쩌....
저희 소메를 사랑해주시는 한분 한분...
정말 진심으로 소메 시즌1 아껴주셔서 감사드리구여....
여러분이 아껴주신 저희 한명한명.. 그 맘.. 그 느낌.. 잊지않구 있다가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이제 다음주면.. 마지막회가 방송되는데여...
지금은 약간 벌써 우리가 한시즌을 해냈나?? 실감이 나질않지만... 담주가 되면.. 이 기분.. 이 서운함..더 하겠죠??
다들..보고싶을텐데...
조금 쉬구 돌아오는 만큼.. 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올테니.. 조금만 기달려주시구여...
그때 까지 저희 사랑하는맘.. 간직해주시길.. 무한 부탁드립다~~^^
여러분..배우들..감독님..스텝분들.......
무한 디게디게 많이많이 사랑합니다~~^^
더불어 뒤에서 응원많이 해주신 cp님..부사장님..사장님두 무한
극감사드립니다....^^
도전~ 소울메이트의 최고 매력녀 장미인애.. 민애..
도전~
소울메이트의 막내 장미인애 '민애' 입니다.
먼저 소울메이트와 민애를 사랑해주신 여러분모두에게 너무감사드립니다
민애의 멋지고 쿨한.. 정말 이멋진여자를 어떻게 표현할수있을까
이제서야 알것같은데 마지막촬영을마치고 쫑파티에 다녀왓습니다.
첫촬영을한그장소에서 마지막 앤딩촬영을 했습니다
그날은마음한구석이 답답하고..
벅차오르는 눈물이 지금 민애가 연기하는데 오바가되진않을까 염려하며
최선을 다한것같습니다..
늘 저를 예뻐해주시고 귀여워해주시고
막내인 저에게 잊지못할 추억과 좋은 큰작품하나를 갖게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노도철감독님께도 늘 꾸중도 많이듣고 혼도나고 가끔은 서럽기도했는데요
너무 많은걸 배우고 많은걸 알게해주셔서 전 감독님이 너무 멋진분인것같습니다.. 또 저희 조진국작가님 은정언니와 지연언니 작가님 모두에게
민애라는 멋진역할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민애는 늘 강해보이고 쿨하고 늘당당하고 또 멋진여자였습니다
하지만 어느한구석에 외로운여자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직나이가 어려서 어려운점도 많았지만..
전 너무 민애라는여자가 너무나 좋았던것같습니다.
촬영하는동안 저를 사랑으로 예뻐해주시고 늘 힘써주신
저희 소울메이트스텝분들.... 한분한분 인사드리며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 정말 최고~♡
한분한분 늘기억하며 앞으로도 쭈욱 열심히 연기하는 민애가 될께요..
며칠전 저의 생일이였는데..
정말 한명도 빠짐없이 저의 생일을축하해주신
저희 형님들.. 미진언니 정환오빠 유진언니 필립오빠 동욱오빠 주호오빠
수경언니 주희언니 료헤이오빠!
제가태어나서 이렇게 형님들께 축하받고 행복햇던시간을보내게되서
막내인 민애 너무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언니오빠들... 사랑합니다.
소울메이트 여러분 사랑해요~
솔직히 너무나 아쉽습니다 이제서야 여러분들이 저희 소울메이트를 알아주시는것같아서 ... 마지막회라는게 믿기지가 않네요..
첫대본을받고 리딩을하며 다음 대본은 언제나올까... 어떤내용일까
언니오빠들과 늘 기다리며 쿵쾅대던 그시간들
잊지못할것같습니다
소울메이트는 존재하는것같습니다
어딘가에 ...
마음과 진심으로 사랑하며 연기하겠습니다..
'소울메이트' 민애 -장미인애 올림
얄밉지만 나름대로 재밌었던 캐릭터 하주희(미애의 작업녀 친구..
<<<(-ㅁ-)>>> 아~아~아~ 안들려~ 안들려~
^^..안녕하세요? 소울메이트에 원조 작업녀! 하주희 입니당^^*
오늘 솔메 쫑파티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와 이렇게 글을남깁니다..
너무나도 가족적이고..따뜻한 자리였답니다^^..
8회부터 솔메에 투입되어..지금까지 오게 되는동안..
우리 노도철감독님과 선혜윤감독님..글구 싸랑하는 스텝여러분들과 연기자 분들이 있었기에..맘편히..잘 찍을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첨에 대본을 받고나서 많은고민을 하게 만들었던..소울 메이트..
처음 첫번째 씬부터..낯선 많은사람들 앞에서 안들려~~안들려~~를 하느라 땀 삐질흘리며..얼굴이 빨개졌던..그때가 ..아직도 생생하네요..^^
하지만 한회..한회 찍으면서 어느샌가 저는 그 역할에 동화되어..즐기며 연기를 하고있더군여..^^;(좋은건지 나쁜건지..^^;;)
너무나 다행히도 저의 그런 연기를 좋게 봐주시고..저의 캐릭터를 이뿌게 봐주시는 많은분들 덕분에..더 힘을얻게 되었고..자신감을 가지고 마지막회까지 찍을수 있었답니다..이 자리를 통해..여러분들의 격려 한마디 한마디가 저에겐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그저 재미삼아 가져주시는 관심이라도..저에겐 얼마나 큰 기쁨이었는지..말씀드리고 싶었답니다..*^^*
이번.. 소울메이트란 작품은..저에게 많은걸 안겨준..너무나 고마운 작품이었던것 같습니다..그동안 딱딱하고 차가운 이미지의 연기만 했던 저에게..조금의 빈틈?이 보이는 어설픈?섹시 작업녀 주희는정말 많은 시청자분들에게 좀더 편안하게 다가갈수 있었던 고마운 역할이었답니다..거기다가..작가님들의 주옥같은 대사덕분에..나름의 유행어도 생겼구여..^^ㅋ..(인터콘티넨탈, 판타롱, 햄스터, 아임소니, 안들려~~)아참, 이런 유행어들 덕분에..제 요즘 별명이 햄스터랍니다..대략 난감합니다..^^; 음..또 중간부터 들어가서 뻘쭘해하는 저에게..잘 적응할수 있도록 도와준 우리 솔메 패밀리들을 만나게 되었다는 사실..ㅋ
처음 솔메를 찍던그날..어색해 했던 나에게..과자를 건네주었던..유진언니..언제나 그 살인 눈웃음으로 날 맞아주었던 수경이..내가 안들려~~를 외칠때 항상옆에서..들려~를 외쳤던..귀여운 막내 미인애. (알고보니 민애가 나의 소울메이트라는..ㅋㅋ) 처음부터 지금까지..제일 붙어있는시간이 많아서..정이 많이 들어버린..료헤이..(연기하는 내 모습을 보며..가식적인 여자라는 충격적인 말을 던져서..나를 멍하게 만들었었던..장본인!ㅋ..)소울메이트를 하기전에 알고있었던 사이였던터라..내가 유난히도 의지했었던..넘 착하고..재밌는 정환오빠..촬영하는동안 마주치는 씬이 별로없어..같이 연기할 기회는 많지 않았지만..늘 세심하게 배려해주고 챙겨주던..매너좋은 진지청년..동욱이.^^..또..항상 노출이 심했던 나의 의상을..꼼꼼히 살펴주었던..미진언니..나와 함께 중간에 투입되어서..동병상련을 느끼며.,의지했던..미남청년 주호오빠^^..함께 촬영했던날이 한번도 없어 언제나 회식자리에서만 봤었던.. 필립오빠..ㅋ^^;
언제나 직접 나서서 열심으로 연기지도를 해주셨던..우리 멋진 노도철 감독님..(감독님과 함께 했다는것 만으로도 무한영광으로 생각합니당^^*),
언제나 소녀처럼 해맑은 우리 선혜윤 감독님..(넘 부러워용~~)
또, 주희 캐릭터는 무식?해 보여야 한다며..와인잔에 와인을 가득 부어주셨던..ㅋㅋ우리 촬영감독님..재치있으신 우리 조명감독님..또 정말 이런 대사와 아이디어는 어디서 나는걸까? 라며 감탄을 금치못하는 멋진 대본을 써주신 조진국 ,박은정, 남지연 작가님..글구.. 밤낮으로 고생하셨던..너무나도 밝고 맑은..모든 스텝여러분들.. 여러분들과 함께 했기에..너무나도 아쉽고..소중했던 시간들이 었습니다..^^
저는 사랑이란..무엇무엇 '때문에'가 아니라 무엇무엇임에도 '불구하고'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소울메이트를 찍으면서..사랑이란것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하지만..제가 생각하는 사랑이란것은..여전히 무엇무엇임에도 '불구하고'인것 같습니다..
지금 내곁에 있는 그 사람이 내 소울메이트라고 생각하며..사랑하시길 바랍니다...시간이 많이 흘러 사랑이 변해갈때..다시금 생각하시길 바래요..이 사람이 무엇무엇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사랑하고 아꼈었던 사람이었음을..그리고 그 사람이 여전히 내 옆을 지켜준다는 사실을..^^*
그렇다면..사랑을 놓치고 후회하는 바보짓은 안할수 있지 않을까요?^^* ㅋ..
지금까지 소울메이트 시즌1과 저 주희를 이뻐라 해주신..많은분들 넘 감사드리구여..저 주희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모두모두 새로운 출발을 위하여..브라자~~^___^*
소울메이트의 메인 액터로 느껴졌던 (홍기의?) 수경이..

안녕하세요..
마지막으로 수경이입니다...
우선 내일 12회 시즌1의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상당히 떨리는데요...
그동안 12회까지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아껴주시고..
정말... 표현할수없을만큼의 감사를 드립니다.
매일매일 들어와서 여러분의 글을 보구..
정말 힘이되고.. 행복하답니다.
모두들 말씀하셔서.. 아시겠지만..
저희 막강파워 소울메이트팀!!!!!!!!!
정말 최고의 팀인거..
그분들과 같이 작업할수있다는것.. 너무 기뻤어요.
제게있어서 .. 소울메이트는 ... 아주 중요한
시기에 저에게온 큰 행운인것 같습니다.
일을하면서.. 정말 즐겁고.. 더 많은것을 하고싶고..
내가 넘지못할것같은 장벽도..
지난 그이후의 기쁨도.. 알게 되었어요.
앞으로 더욱 많은것에 도전할수있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그만큼 소울메이트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들의
관심과.. 다같이 열성적으로 .. 12부까지
만들어주신 모든 소울메이트 가족분들.. 이
있었기에.. 가능했던것이라 알고있습니다.
내일 12부도... 많은 사랑으로 시청해주세요...
힘들고 고생스러웠던만큼...
너무 애착이가고.. 하나하나 소중한 ..
시즌1.소울메이트
제가 알고있는 단어로는 표현못할만큼..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제가 분명 복이있는 사람인것 같습니다.
지금처럼 큰행복은... 드물테니까요.
그럼 오늘도.. 행복하고.. 기쁘고 ..
모든일에 행운이 가득한 하루되세요.
저는 이만..
소울메이트.. 이수경올림
왜 내 글은 없는거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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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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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메이트의 메인 액터로 느껴졌던 (홍기의?) 수경이.. <- 조아 조아~ 우리 수경이 ~ ㅠㅠ
철리님은 소울메이트쟁이~
희야보다도 수경이가 조아?조아?조아? = _=
메텔이 더 쪼아~ 쪼아~ 쪼아~ 쪼아~ 쪼아~ 쪼아~ >.<
한번도 못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