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클린 플래너..
빛의 그림../Zirum Story / 2008/09/22 15:59
얼마 전 아웃룩 5년치 날려먹고 -_-;;;
(백업본은 있으나 복원이 쉽지가 않은.. ㅠ.ㅠ)
역시 아나로그는 필요하다는 생각에 다이어리를 찾다가
일정 관리에는 이만한게 없다는 평에 질러버렸습니다..
속지고 바인더고... 이거 장난아니게 비싸더군요 ㅡ.ㅡ;;;;;;
다행히.. 각종 쿠폰과 포인트(ㅇㅋ-_-)덕에 나름 저렴하게 사긴 했지만..
우리 사랑스럽고 고귀하신 메텔여사께서 업무에 도움이 되는거라
흔쾌히 지름을 허해주셨답니다..
다만 택배를 제가 아닌 메텔여사께서 겟~ 한 덕분에
퇴근 후 택배박스 받으려고 아양을 좀 떨었어야 했... ━┏
(상상하지 마십.. -.-)
그나저나 스타터킷(속지셋트)를 10월부터 된 걸 사갖고 -_-;;
남은 일주일 정도는 메모지로 일단 떼우고 있...
본전 뽑으려면 잘 써야겠죠? ^^;;;
덧. 프랭클린 플래너 쓰시는 분들 팁 좀 공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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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 들고다니면 됩니다. 필기구도 꼭 같이 지참!
CEO사이즈라면 트윈링을 추천하고 싶었는데...
이미 지르셨군요!
정말 강추에요^^ 특히 월별 갈무리 기능이
사라지는 기억에 큰 도움이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