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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파리에 갔을 때
세느강에서 유람선을 탄 적이 있습니다...

그 때 가이드 왈...
세느강변에는 공무원들이 있다고 하더군요...
바로 관광객의 이목을 집중시키기 위한 뽑뽀하는 커플들...
그래서 같이 있던 일행들...
죄다 눈에 불을 켜고 뽑뽀하는 커플들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거 찾아서 뭐할라고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_-)

그러다가...
드디어 공무원(?)을 발견했습니다..
야~ 이거 나중에 여행기 쓸 때 올려야겠다.. 라고 하고선
열심히 줌 땡겨서 찍었죠..






사진 보기....



Posted by Ch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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