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의 지름질..
빛의 그림../Zirum Story / 2006/10/11 11:19

| 1. 메텔양의 EX51과 철리군의 EX71이 운명-_-하셔서 새롭게 EX71 두개 주문.. 이놈의 이어폰은 왜그리 고무가 삭아버리는지 모르겠더군요... orz
2. 10x10의 5주년 기념 머그를 챙기기 위해 아크릴 흑판 & 매직 주문.. 이거 주문하고 바로 머그컵 매진 -_-;;; 어쨌거나 무지무지 간만에 질렀습니다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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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보는 지름소식이군요~
그럼... 한동안 뜸~했던게 다시 시작인건가요??? ^^
좋으3? 응? 좋으3? 응? -.-;
난 ex51시려...
내것도 안쓰고 크레신쓰다가 역시 커널형은 답답해서 그냥 보통 이어폰 살까 생각중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