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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사이 제 아침식사는 메텔표 베이글입니다 =)
이마트에서 집어온 통밀베이글을 반 갈라서 갈릭 크림치즈를 살짝 발라주고
거기에 슬라이스햄과 코슷호에서 덩어리로 집어온 슬라이스 치즈를 넣어 메텔양이 포장(?)해주면
회사에 도착해서 얼음 동동 띄운 테이스터스초이스 부드러운 블랙과 함께 아침 해결합니다 =)
원래는 아침마다 밥을 먹었는데 요사이 메텔양이 바빠져서 이렇게 아침 해결합니다.
메테루표 베이글 맛있어용 =)

P.S. 이미 다 먹은터라 사진은 없3니다.. -ㅁ-;; (내일 찍을까;;)



* 잠깐 상식 - 베이글

약 2000년 전부터 유대인들이 만들었던 빵으로, 주로 아침식사에 사용하였다. 17세기 중반에 오스트리아가 터키와 전쟁을 하면서 전세가 불리해지자 폴란드에 구원병을 요청하였다. 폴란드의 얀 3세는 기마병을 지원하였고, 오스트리아는 전쟁에서 승리하였다.

오스트리아 왕은 유대인 제과업자에게 등자(말을 탈 때 발을 디디는 제구) 모양의 빵을 만들게 하여 폴란드 왕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베이글이라는 이름은 독일어로 등자를 뜻하는 뷔글(bugel)에서 유래하였다. 베이글은 19세기에 유대인들이 미국 동부 지역으로 이주하면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베이글은 달걀·우유·버터 등을 넣지 않고, 밀가루·이스트·물·소금만으로 만든다. 따라서 지방·당분 함량이 적고 칼로리가 낮아 소화가 잘된다. 밀가루 반죽을 오븐에 넣어 직접 구운 일반 빵과 달리, 반죽을 끓는 물에 한번 데쳐서 겉을 익힌 후 굽는 것이 특징이다. 오븐보다 낮은 온도인 끓는 물에서 반죽을 익혀야 하므로 열전도율을 높이기 위하여 도넛 모양으로 만든다. 맛이 담백하여 햄·치즈·버터·크림치즈·샐러드 등과도 잘 어울린다.

Posted by Ch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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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9/27 10:35 Favicon of http://ruhaus.com BlogIcon 루돌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폴란드 기병대라.. -_____- 유명하지요.
    독일의 전차대에 맞설정도로... -_-;;; (단, 맞서기만;;)

  2. 2006/09/27 20:26 순면기저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다 먹은... -.-;;
    아침은 죽...이죠~

  3. 2006/09/27 23:54 Favicon of http://binuya.tistory.com BlogIcon 悲淚‥。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ㅅ;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