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사기 힘드네...
주절주절.. / 2006/09/22 10:58
어찌어찌 돈을 여기저기 모아 집을 사려고 했더니...
미친x 머리 풀어헤친것마냥 가격은 치솟고, 매물 나온고 도로 다 들어가고
나와있는건 땅땅 거리며 가격 높게 부르고...
좀 무리해서 들어갈까 하다가 너무 급하게 치고들어간다는 주위의 만류....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갑니다...
한달 전에만 드라이브를 걸었어도 이렇게 힘들지 않았을텐데..
Time is money 라는 단어가 생각나는 요즘입니다...
내 집 마련해서 이사가기 너무 힘듭니다.. ㅠ.ㅠ
정치, 부동산 세재 개편, 정략 이런거 되기 둔감한데.....
막상 실수요자 입장에서 부동산을 사려고 하니 욕밖에 안나오는군요....
내 피같은 세금 갖다 바치면 저런 색휘들 주머니에 들어가야하니... 에휴..
미친x 머리 풀어헤친것마냥 가격은 치솟고, 매물 나온고 도로 다 들어가고
나와있는건 땅땅 거리며 가격 높게 부르고...
좀 무리해서 들어갈까 하다가 너무 급하게 치고들어간다는 주위의 만류....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갑니다...
한달 전에만 드라이브를 걸었어도 이렇게 힘들지 않았을텐데..
Time is money 라는 단어가 생각나는 요즘입니다...
내 집 마련해서 이사가기 너무 힘듭니다.. ㅠ.ㅠ
정치, 부동산 세재 개편, 정략 이런거 되기 둔감한데.....
막상 실수요자 입장에서 부동산을 사려고 하니 욕밖에 안나오는군요....
내 피같은 세금 갖다 바치면 저런 색휘들 주머니에 들어가야하니... 에휴..
'주절주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조모상.. (4) | 2006/09/29 |
|---|---|
| 아침식사들 하시나요? (3) | 2006/09/27 |
| 집 사기 힘드네... (3) | 2006/09/22 |
| 집좀 한채 사볼려고 했더니... (4) | 2006/09/18 |
| 삼성동 브라질리아에 가다.. (3) | 2006/09/18 |
| 갑부 설탕몰~~ (2) | 2006/09/13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옹.. 내 집 마련의 꿈이 그렇게 -_-;
부동산은 꾹 참고, 때다 싶을 때 확 질러버려야 하는 듯 해요..
조금만 참아보세요.. ^^
그것이 장터의 법칙!!(응?!!)
자세한 정황은 모르겠으나, 이래저래 골치 아파하시는걸 보니...
안된걸 어쩌겠어요. '이번은 아니다.' 라고 다독이는 수 밖에요.
그녀(?)를 태우고 기분전환이나 하세요~ ^^